노동신문 “학습은 이것저것 생각나는 대로 해서는 안 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11/14 [12:50]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에서 일꾼들에게 학습의 기본은 지도자의 혁명사상을 깊이 있게 체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노동신문은 14학습에서 기본이라는 기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신문은 먼저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학습은 혁명가들의 첫째가는 혁명 임무이다. 누구나 학습하지 않고서는 참다운 혁명가로 될 수 없으며 맡은 혁명과업을 올바로 수행해 나갈 수 없다

 

신문은 이어 일꾼들의 정치실무수준을 높이기 위한 학습에서의 기본 내용에 대해 밝혔다.

 

신문은 일꾼들이 식견을 넓히기 위해 소설이나 자기 분야에 필요한 책을 보는 것도 필요하지만 지도자의 혁명사상을 깊이 체득하기 위한 학습에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문은 목적 지향성 있게 학습을 잘하되 자기의 정치실무수준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학습을 계획적으로 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이것저것 생각나는 대로 해서는 학습을 실속 있게 할 수 없음을 짚었다.

 

특히 신문은 지도자의 노작에는 정치, 경제, 문화, 군사를 포함해 각 분야의 모든 것이 다 명백히 밝혀져 있기에 그것을 자기의 뼈와 살로 만들고 그것을 잣대로 세운다면 사업과 생활에서 제기되는 그 어떤 복잡한 문제도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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