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 참관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11/16 [08:5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원산갈마비행장에서 진행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를 참관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원산갈마비행장에서 진행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를 참관했다.

 

노동신문을 비롯한 북의 주요 매체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 참관소식을 16일 보도했다.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4년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발기했으며 해마다 진행되는 대회이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은 경기대회가 진행될 때마다 직접 참석해 세심히 지도해주었다고 한다.

 

신문은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비행지휘성원들과 전투비행사들이 경기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높은 비행술을 선보이며 열띤 경기를 진행한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우리 비행사들은 철두철미 위대한 사상과 위대한 전법으로 머리끝부터 발톱까지 무장한 적들과 싸울 생각을 해야 한다. 싸움의 승패여부는 무장 장비의 전투적 제원에 따라 규정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상을 가지고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아무리 기술적 우세를 자랑하는 적들이라 해도 우리 인민군 군인들의 정치사상적, 전투도덕적 우월성을 압도할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계속해 김정은 위원장은 모든 비행사들이 주체적인 항공 전법을 깊이 체득하고 작전과 전투에 능숙히 구현할 수 있게 철저히 준비하여야 한다. 비행 훈련을 정상화, 체계화, 실전화하고 극악한 조건에서 강도 높게 진행하여 모든 비행사들이 높은 비행술과 폭격술, 사격술을 소유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비행기의 기술적 우세를 자랑하는 적들의 항공무력을 견제하기 위한 우리 식 항공무장개발과 관련한 방향을 제시하시면서 주체적 항공무력을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강령적 과업들을 제시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

 

전투비행술경기대회는 사단장조, 추격기연대장조, 경비행기연대장조로 나누어 모든 비행기들이 최대무장을 적재하고 비행지휘성원들의 편대지휘로 목표물에 대한 폭격 비행과 사격 비행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고 한다.

 

신문은 경기에 참가한 비행지휘성원들과 전투비행사들은 평시에 연마해 온 비행술을 과시하며 김정은비행대의 불패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라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전투비행술경기대회에 참가한 비행지휘성원들의 경기 성과를 축하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한편, 이날 전투비행술경기대회 개회식 직후 김정은 위원장의 전용기인 참매-1가 전투기들의 엄호를 받으며 비행장 상공을 통과하면서 비행부대들을 사열했다.

 

신문은 전체 비행지휘성원들과 전투비행사들이 일제히 참매-1》호기를 우러러 경례를 드리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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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기(記)는 한 폭의 수채화 설명 - 1 19/11/17 [08:11]
▶ 살인마 집단인 미군은 세상 여러 곳에서 전쟁을 벌이며 선량한 죄 없는 민간인까지 숱하게 죽이며 조종사 연습을 하지만, 생전 전쟁을 하지 않는 조선 조종사는 이런 실전 경험을 할 수가 없다. 하지만 곧 숱한 인간을 죽이며 터득한 살인마 집단의 조종사와 위대한 사상과 위대한 전법으로 무장해 정치 사상적, 전투 도덕적 우월성을 겸비한 조선 조종사 간 승부를 겨룰 기회가 올 것 같다. ▶ 그간 살인마 집단인 미군은 거의 대항력을 갖추지 못한 약소국만 골라서 전쟁을 벌이다 우크라 내전, 시리아 내전, 예멘 내전과 18년간 지속 중인 아프간 내전에서는 러시아 등의 개입으로 기를 펴지 못하고 연패를 거듭했다. 이런 연패 기록을 더는 올리지 않으려고 베트남 전쟁처럼 도망가기 전에 폼 잡고 철수하거나 아예 개입조차도 못하고 있다. 수정 삭제
참관기(記)는 한 폭의 수채화 설명 - 2 19/11/17 [08:12]
▶ 멍청한 미국은 일본, 한국, 괌이나 하와이 등에 전략 무기를 준비하고 조선으로 출동할 준비를 하는데 참으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그들이 출동하고 혹 살아서 돌아갈 때 즈음이면 앞에서 언급한 지역은 물론 미국 본토까지 모조리 잿더미로 변해 있을 것이다. 미국이 조선을 향해 공격하는 동안 태평양 일대는 물론 미국의 1,200개 도시가 건제 순으로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뻐드러질 것이다. 조선 전략군 병사의 말이다. ▶ 스텔스 전투기나 전략 폭격기 등이 날아와도 그 상공에서 EMP 핵탄이 터지면 반경 1,000~2,000km 범위 내 것들은 모조리 잠자리처럼 떨어져 물고기 밥이 된다. EMP 한 방이면 한국과 일본은 동시에 마비되고, 미국은 동부와 서부로 나누어 두 방이면 본토 전체가 골로 간다. 조선이 미국의 1,200개 도시를 향해 ICBM을 발사하는 시간은 반나절밖에 걸리지 않는다. 즉, 미국이 어느 날 밤 자고 일어나면 전국이 피폭된 히로시마처럼 된다는 말이다. 수정 삭제
위에 19/11/20 [22:32]
넌 어째 기사마다 이런 등신같은 댓글만 달아대면서 신성한 자주시보 지면을 더럽히고 있냐 똥구데기 ㅅㄲ야... 그냥 빨리 자살해서 인류에 봉사해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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