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원산갈마지구 적극 지원한 일꾼들에게 감사 보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12/02 [13:2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2020년 4월 15일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건설에 지원한 일꾼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냈다.

 

노동신문은 2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적극 지원한 일꾼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었다라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감사를 보낸 일꾼들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건설장에 자재와 물자를 보낸 사람과 후방물자를 가지고 공사장으로가서 돌격대원들을 격려한 청년, 가족들과 함께 건설장에서 경제선동을 벌이고 원호사업을 한 주부 등 다양한 사람들이었다.

 

김정은 위원장의 감사를 받은 사람들은 모두 자기가 맡고 있는 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지원사업에 모범을 보였다고 신문은 전했다.

 

신문은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크나큰 격정 속에 받아안은 일꾼들과 근로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더욱 헌신해갈 열의에 넘쳐 있다라고 보도했다.

 

한편,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는 북에서 삼지연군 꾸리기 사업과 함께 중점적으로 건설하고 있는 곳이다.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4월 현지지도에서 원산갈마해한관광지구를 세상이 부러워할 인민의 문화휴식터, 인민의 해양공원으로 꾸리자고 호소했으며 지난 49일에도 노동자들과 일꾼들에게 감사를 보냈었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는 2020년 태양절(415)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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