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새해 첫 현지지도, 순천인비료공장건설 현장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20/01/07 [08:0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들끓는 공사 현장을 거닐며 하나를 창조하고 건설해도 오직 우리 식으로,우리 힘에 의거하여라는 당의 자력부강, 자력번영 사상을 심장에 새겨 안고 나라의 화학공업발전에서 새로운 분야의 개척과도 맞먹는 아름차고 어려운 대상건설과제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해결해가고 있는 믿음직한 과학자, 기술자, 노동계급의 혁명적 투쟁 본때를 접하니 마음이 더더욱 든든해진다고 하면서 순천린비료공장 건설이 가지는 중요한 의의에 대하여 다시금 강조했다고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7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새해 첫 현지지도로 순천인비료공장 건설 현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순천인비료공장은 2019년 김정은 위원장이 신년사를 통해 인 비료 생산을 더욱 늘리기 위한 공장 건설을 강조했으며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 전원회의 보고에서도 언급된 곳이다.

 

통신은 사회주의 위업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웅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농업 전선의 병기창으로 될 인비료공장을 마음먹고 크게 건설할 데 대한 결심을 내리신 그날로부터 수십 차에 걸쳐 공장건설의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설계 형성 안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지도해주시며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영도의 손길에 떠받들려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 노동계급은 당에서 그처럼 기대하는 고농도인안비료를 대량생산하는 현대적인 공장건설을 마감 단계에서 다그쳐 진행해 나가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고농도인안(인산암모늄)비료를 대량생산할 수 있는 현대적인 공업을 창설하는 중대한 사업을 철두철미 자체의 힘과 기술, 노력에 의거하여 풀어나가고 있는 것은 당의 정면돌파사상과 의도에 철저히 부합되는 좋은 시도이며 우리는 반드시 이같은 자력갱생 투쟁에 의한 훌륭한 결과들을 계속 쟁취해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현대적으로 건설하는 인비료공장의 모든 요소들과 공정을 자동화하고 철저히 노력절약형 공업으로 일떠세우는 것을 지향적인 목표로 설정해야 한다. 자동조종계통의 믿음성과 생산공정의 안전성을 담보하고 공장의 기술 노력을 튼튼히 꾸리며 기술기능 수준이 높은 생산자들을 키우는데 항상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이 공장의 생산을 정상화하자면 원료를 원만히 보장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이다. 당의 비준방침대로 린회석광산들을 시급히 환원복구하기 위한 경제작전과 장악지도사업을 짜고 들며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강하게 추진하여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 건설 중인 순천린비료공장 모습     

 

김정은 위원장은 순천인비료공장건설은 정면돌파전의 첫해인 2020년에 수행할 경제 과업들 중에서 당에서 제일 중시하는 대상들 중의 하나라는 것을 다시한번 강조하기 위해 새해 첫 지도사업으로 이 공사장부터 찾아왔다. 대상공사에서 제기되는 자금보장 문제를 당에서 시급히 대책을 세울 것이며 이 사업을 당적으로 완강하게 밀어주겠으니 내각과 화학공업성, 채취공업성이 주인다운 자세와 관점을 바로가지고 힘있게 추진시켜보라고 격려했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은 현지지도에서 바람이 불어야 깃발이 날리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적대 세력들이 역풍을 불어오면 올수록 우리의 붉은기는 구김 없이 더더욱 거세차게 휘날릴 것이다. 아무리 정세가 엄혹하고 가는 앞길에 난관이 막아 나서도 우리 위업의 정당성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자기의 힘을 믿고 부단히 높은 책임성과 헌신성, 적극성을 발휘해나간다면 우리의 이상과 포부는 반드시 우리의 손에 의하여 실현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순천인비료공장건설과 인회석광산환원복구사업을 빠른 시일 내에 끝내고 고농도인안비료 생산을 정상화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전체 건설자들과 과학자, 기술자, 노동계급이 사회주의수호의 최전방인 농업 전선을 함께 책임졌다는 애국의 뜨거운 마음을 안고 장엄한 정면돌파전의 전초병으로서 힘차게 싸워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했다고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현지지도에는 조용원, 마원춘, 리정남 당 중앙위 간부들이 동행했으며 현지에서 김재룡 내각 총리, 장길룡 화학공업상 그리고 공장 건설 지휘부 일꾼들이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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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는 내치보다 외치에 신경 써야 - 1 20/01/07 [16:43]
▶ 국가 지도자가 내치에도 신경을 써야 하지만 외치에 더 많은 신경을 쓰면 효율이 극대화한다. 한국 대통령도 내치에 신경을 많이 쓰다 보니 남북관계 협력을 통한 북방정책 시행은커녕 제2의 6·25전쟁이 일어나는 상황을 만들었다. ▶ 폼페이오가 씨버린 헛소리에 의하면, 이라크에 일하던 미국인 1명이 로켓포 공격을 받아 사망해 여러 이라크 군 기지와 관련된 시리아 군 기지까지 공습했다고 한다. 이 일로 이라크 시위대가 미 대사관을 공격했고, 미국은 이란 군사령관과 이라크군 부사령관 등을 암살했다. 이란은 보복을 경고했고, 트럼프는 이란 내 52곳에 반격을 경고하면서 수천 명의 특수전 병력, B-52 전략폭격기와 상륙전 부대를 중동 등으로 보냈다. ▶ 이런 정보를 잘 활용해서 조선의 발전에 기여토록 해야 한다. 즉, 조선 지도자는 주민 104명을 이란에 여행 보내고 2명 1조로 위 52곳에 상주토록 한다. 이란의 보복에 대응한 미군의 공격으로 위 조선 주민이 1명이라도 죽으면 경고 없이 중동 일대 모든 미군 기지, 전략폭격기가 있는 인도양 미 공군 기지와 상륙전 부대 기지를 동시에 모조리 쓸어버리고 아래와 같이 담화를 발표하면 된다. 수정 삭제
지도자는 내치보다 외치에 신경 써야 - 2 20/01/07 [16:43]
▶ "미군의 공격으로 이란을 여행하던 조선인 1명이 사망했는데, 트럼프와 그 일당은 이란을 여행하는 수십, 수백 명의 조선 시민과 이란인 및 이란 내 다른 외국인을 죽음으로 귀결될 수 있는 추가 공격을 계획하고 있었다. 우리는 이를 제지할 모든 일을 했고, 계속 그렇게 할 것이다. 테러리스트인 미국에 대한 조선의 유화 시대는 끝났다"라고 발표하면 된다. ▶ 이런 게 외치(外治)고 조선 발전의 효율을 극대화한다. 이란은 물론 수십 개국, 아니 그 이상의 나라가 이런 신출귀몰한 능력을 얻기 위해 조선을 방문할 것이다. 이것은 트럼프가 임기 중 온 세상을 대상으로 보복관세 부과, 재협상, 무기 강매, 방위비 분담금 대폭 인상과 벌금 및 제재 등 온갖 개지랄을 떨면서 벌어들인 돈의 10배 이상이 될 것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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