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관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갈 것이다”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1/11 [15:18]

김계관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갈 것이다”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1/11 [15:18]

  

김계관 북 외무성 고문이 다시는 미국에 속아 지난시기처럼 시간을 버리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11일 조선중앙통신은 김계관 고문의 담화를 게재했다.

 

김 고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측을 통해 보냈다고 밝혔다.

 

김 고문은 담화에서 미국 대통령이 워싱톤에 기어간 청와대 관계자를 만난 자리에서 우리 국무위원장에게 잊지 말고 전달해달라고 부탁한 내용이라고 하면서 남조선 당국이 대긴급통지문으로 그 소식을 알려왔는데 아마도 남조선 당국은 조미 수뇌들 사이에 특별한 연락 통로가 따로 있다는 것을 아직 모르는 것 같다”, “남조선 당국이 숨 가쁘게 흥분에 겨워 온몸을 떨며 대긴급통지문으로 알려온 미국 대통령의 생일축하 인사라는 것을 우리는 미국 대통령의 친서로 직접 전달받은 상태이다라고 밝혔다.

 

김고문은 이에 대해 남측 당국이 여전히 북미 관계에 중재자역할을 해보려는 미련이 남아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지적했다.

 

계속해 김 고문은 수뇌들 사이에 친분관계를 맺는 것은 국가들 간의 외교에서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남조선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사이의 친분관계에 중뿔나게 끼어드는 것은 좀 주제넘은 일이라고 해야겠다고 꼬집었다.

 

이어 김 고문은 북미 정상의 친분으로 혹시 북이 미국과의 대화에 복귀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기대를 한다거나 또 그런 쪽으로 분위기를 만들어가 보려고 머리를 굴려보는 것은 멍청한 생각이라고 밝혔다.

 

김 고문은 설사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개인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말 그대로 개인적인 감정이여야 할 뿐, 국무위원장은 우리 국가를 대표하고 국가의 이익을 대변하시는 분으로서 그런 사적인 감정을 바탕으로 국사를 논하지는 않으실 것이다라고 못 박았다.

 

김 고문은 북이 미국에 속임을 당해 북미 협상에 1년 반을 넘게 시간을 잃었다며 명백한 것은 이제 다시 우리가 미국에 속임을 당해 지난시기처럼 시간을 버리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고문은 평화적 인민이 겪는 고생을 조금이라도 덜어보려고 일부 유엔제재와 나라의 중핵적인 핵시설을 통째로 바꾸자고 제안했던 윁남(베트남)에서와 같은 협상은 다시는 없을 것이다라고 짚었다.

 

김 고문은 북미 사이에 다시 대화가 성립되자면 미국은 북이 제시한 요구 사항들을 전적으로 수긍하는 조건에서만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 고문은 그러나 미국이 그렇게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며 또 그렇게 할 수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김 고문은 우리는 우리가 갈 길을 잘 알고 있으며 우리의 길을 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김계관 고문의 담화 전문이다.

 

--------------아래---------------------------

 

 

새해벽두부터 남조선당국이 우리 국무위원장에게 보내는 미국대통령의 생일축하인사를 대긴급 전달한다고 하면서 설레발을 치고있다.

 

미국대통령이 워싱톤에 기여간 청와대관계자를 만난 자리에서 우리 국무위원장에게 잊지 말고 전달해달라고 부탁한 내용이라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이 대긴급통지문으로 그 소식을 알려왔는데 아마도 남조선당국은 조미수뇌들사이에 특별한 련락통로가 따로 있다는것을 아직 모르는것 같다.

 

남조선당국이 숨가쁘게 흥분에 겨워 온몸을 떨며 대긴급통지문으로 알려온 미국대통령의 생일축하인사라는것을 우리는 미국대통령의 친서로 직접 전달받은 상태이다.

 

한집안족속도 아닌 남조선이 우리 국무위원장에게 보내는 미국대통령의 축하인사를 전달한다고 하면서 호들갑을 떨었는데 저들이 조미관계에서 중재자역할을 해보려는 미련이 의연 남아있는것 같다.

 

수뇌들사이에 친분관계를 맺는것은 국가들간의 외교에서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남조선이 김정은국무위원장과 트럼프대통령사이의 친분관계에 중뿔나게 끼여드는것은 좀 주제넘은 일이라고 해야겠다.

 

세상이 다 인정하는바와 같이 우리 국무위원장과 트럼프대통령사이의 친분관계가 나쁘지 않은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 친분관계를 바탕으로 혹여 우리가 다시 미국과의 대화에 복귀할수 있지 않겠나 하는 기대감을 가진다거나 또 그런 쪽으로 분위기를 만들어가보려고 머리를 굴려보는것은 멍청한 생각이다.

 

우리는 미국과의 대화탁에서 1년반이 넘게 속히우고 시간을 잃었다.

 

설사 김정은국무위원장이 개인적으로 트럼프대통령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고있다고 해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말그대로 개인적인 감정이여야 할 뿐,국무위원장은 우리 국가를 대표하고 국가의 리익을 대변하시는분으로서 그런 사적인 감정을 바탕으로 국사를 론하지는 않으실것이다.

 

명백한것은 이제 다시 우리가 미국에 속히워 지난 시기처럼 시간을 버리는 일은 절대로 없을것이라는것이다.

 

평화적인민이 겪는 고생을 조금이라도 덜어보려고 일부 유엔제재와 나라의 중핵적인 핵시설을 통채로 바꾸자고 제안했던 윁남에서와 같은 협상은 다시는 없을것이다.

 

우리에게는 일방적인 강요나 당하는 그런 회담에 다시 나갈 필요가 없으며 회담탁우에서 장사군들처럼 무엇과 무엇을 바꿈질 할 의욕도 전혀 없다.

 

조미사이에 다시 대화가 성립되자면 미국이 우리가 제시한 요구사항들을 전적으로 수긍하는 조건에서만 가능하다고 할수 있겠지만 우리는 미국이 그렇게 할 준비가 되여있지 않으며 또 그렇게 할수도 없다는것을 잘 알고있다.

 

우리는 우리가 갈 길을 잘 알고있으며 우리의 길을 갈것이다.

 

남조선당국은 이런 마당에 우리가 무슨 생일축하인사나 전달받았다고 하여 누구처럼 감지덕지해하며 대화에 복귀할것이라는 허망한 꿈을 꾸지 말고 끼여들었다가 본전도 못챙기는 바보신세가 되지 않으려거든 자중하고있는것이 좋을것이다.

 

주체109(2020)111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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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가 많은 한국 언론 - 2 2020/01/12 [16:12] 수정 | 삭제
  • ▶ 멕시코에 제재를 가하면 그 피해가 고스란히 미국에도 일어난다. 중국에 부과한 보복 관세로 미국 기업이 2년간 53조 원을 부담했다고 한다. 중국이 관세 보복하면 4배로 갚아주겠다고 트럼프가 뻥을 치고, 중국은 미국에 4조 원대 보복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해도 실제로 실행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그러니 한국 정부가 미국의 제재에 크게 겁먹을 이유가 없고, 자주독립을 공짜로 하려고 하면 안 된다. ▶ 조선의 외무성 고문은 기회가 되면 지난날 조선 지도자가 미국을 반드시 불로 다스리겠다고 나섰을 때 조선 지도부가 말리지 않았으면 미국은 한 시간 만에 전역이 불바다 되었을 것이라는 비화를 소개하며 뻥을 쳐야 하고, 한국 정부는 이를 활용해 미국을 향해 불바다 되면 어쩔 거냐고 여러 사례를 들면서 돌아가며 중단 없이 떠들어야 한다. 한국 언론도 정부와 별개로 조선이나 중국 언론처럼 계속 미국을 씹어 돌려야 한다.
  • 문제가 많은 한국 언론 - 1 2020/01/12 [16:11] 수정 | 삭제
  • ▶ 유튜브에 최근 올라온 동영상을 보니 멕시코와 러시아는 국방, 안보, 시민 및 인도주의 지원을 위한 공동 우주 프로젝트를 개발할 역사적인 협력 협정에 서명했다고 한다. 관련 기사를 연결해 보니 2019년 12월 22일인데 한국 언론에서는 이런 거창한 일을 아무도 보도하지 않았다. ▶ 이 시기는 조선의 크리마스마스 선물에 관심이 집중된 시기였고, 트럼프 탄핵 소추안이 하원을 통과한 직후다. 달리 말하자면, 트럼프가 거의 골로 가던 시기였다. 폼페이오 같은 꼬봉이 세계 언론을 통제한 것으로 보이고 트럼프가 씨버리는 잡소리에만 신경 쓰게 만들라고 한 모양이다. 미국의 위신을 깎아내리는 위와 같은 보도는 세상 만인이 알 필요가 없도록 만든다. 이런 게 얼마나 많았는지 알 수는 없다. ▶ 한국의 대미 수출액은 2018년 727억 불(12%), 2019년 670억 불(13.5%), 멕시코는 2018년 3,465억 불(77%), 2019년 3,305억 불로 멕시코의 대미 수출 비중이 거의 절대적이다. 하지만 국방, 안보와 서민 생활을 위한 우주 프로젝트를 러시아와 체결했고 미국은 이에 대해 어떠한 잡소리도 없었고, 또한, 멕시코 불법 이민과 관련한 보복 관세 부과를 뻥만 치고 실행에 옮기지 못했다.
  • 한국 정부가 선봉에 서야 할 일들 - 2 2020/01/12 [11:28] 수정 | 삭제
  • ▶ 방위비 분담금 등 협상에 현저한 차이가 있으면 협상을 중단하거나 그 근원이 된 협상의 파기, 즉, 주한 미군 철수를 거론해야 한다. 미국 때문에 한국의 경제 성장에 문제가 있으면 북방 정책 등을 통해 개선하는 등 근본을 송두리째 바꿀 전략을 수립하고 시도해야 한다. 한국은 다른 우호국과 함께 경제 문제로 미국과 투쟁해야 하고, 조선은 다른 군사 강국과 군사 문제로 미국과 투쟁해야 기존의 질서를 유지하면서 발전을 모색할 수 있다. ▶ 쓰일 데도 없는 주한 미군을 철수 시켜 기존에 부담하던 방위비 분담금이라도 절약하겠다고 나서야 한다. TV나 가전제품 또는 자동차를 수출해 부자 나라가 되었다고 지랄을 떨면 좋은 제품을 사용하지 못하게 수출하지 말고 그 좋은 제품을 미국보다 후진국이 사용하도록 하면 될 일이다. 우호국과 연합해 미 달러 사용과 투자를 줄이고, 미국 현지 기업을 다른 나라로 바꾸고, 세컨더리 제재도 무시해야 한다. ▶ 이러면 미국이 우호국에 제재를 가하면 가할수록 GDP가 줄어들게 되고, 나토까지 해체하도록 거론하고, 무기나 항공기 구매 등도 우호국 간에 하면 미국은 걷잡을 수 없이 추락하게 된다. 미국이 무력으로 위협한들 씨가 먹히지도 않을 것이다. 각 우호국이 미국을 조선처럼 제재하고 자력갱생으로만 살아가도록 밀어붙이면 된다. 유엔 총회에서 미국을 안보리 상임이사국에서 배제하고, 유엔 본부 등도 옮기면 된다. 즉, 세상 만인이 정치, 군사, 사업, 교육이나 여행의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할 일이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 미 달러화가 가치를 현저히 상실하면 당연히 기축통화에서도 제외해야 한다.
  • 한국 정부가 선봉에 서야 할 일들 - 1 2020/01/12 [11:27] 수정 | 삭제
  • ▶ 히틀러보다 못한 강간, 암살 등 수십 가지 범죄인인 트럼프가 설치는 꼬라지를 더럽게 보며 세상 만인이 살고 있다. 탄핵 소추를 받았으면 구석에 처박혀 있어야 하는데 살아나 보려고 대가리를 굴리며 별 지랄을 다 떨고 있다. 잘 타고 있던 세상 장작불을 건드리지 않고 그냥 두었으면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더 잘 굴러갔을 것이다. ▶ 시정잡배 같은 대가리만 굴리며 자국 우선주의를 내세운 결과 미국은 GDP가 증가했으나 미국을 추종한 똘마니들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브라질, 캐나다와 한국 등은 모조리 감소했고, 미국 추종에 나선 브라질을 제외한 브릭스 국가인 중국, 인도, 러시아는 모두 증가했고, 인도는 식민 지배한 영국을, 러시아는 한국을 추월했다. 일본은 그야말로 일손이 부족한 상황을 맞으면서도 약간 증가했다. ▶ 미국이 이런 지경을 만들어 놨으니 유럽 국가나 한국 및 일본 등 추종국이 좋아할 리 만무하고, 여기에 물귀신처럼 중국의 보복관세 부과와 5G 제품 불매 위협, 이란과 조선 제재 지속, 방위비 분담금 대폭 인상과 호르무즈 파병까지 요구하니 모두 스토커처럼 질리고 있다. 잘난 짓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는 뻥쟁이 트럼프가 지난해 노벨 평화상을 받지 못하고 자신이 노력한 나라(에티오피아)의 총리가 받았다고 개지랄을 떨고 있다.
  • 길들지 않은 미국을 길들이는 법 - 2 2020/01/11 [17:29] 수정 | 삭제
  • ▶ 조선은 돈이 없으니 미국을 침략할 때 이런 테러 단체를 활용하기 어려우나 미국을 접수하면 땅을 나누어 준다고 해야 한다. 미국을 침략하기 이전이라도 미국넘들이 하루도 편할 날이 없도록 말 잘하고 글 잘 쓰는 실력을 발휘해 매일 조져야 한다. 조지는 내용도 무시무시한 365개 다른 내용으로 만들어 조지고 한 번 조진 거로 주별, 월별로 모아서 또 조지면 일 년간 수천 번을 조질 수 있다. ▶ 예를 들면, 일주일 후 캘리포니아 지역에 단전된다는 하느님의 계시가 있었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뉴욕주를 단전시켜버리면 캘리포니아는 물론 전 지역에 발전 시설과 변전 시설 경계를 할 것이고,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생물학전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점지해 준 뒤 여러 곳에 VX를 뿌린다거나, 대교가 끊어지는 꿈을 꾸었다고 언론을 통해 보도하면 미국의 전 대교에 특별 경계령이 떨어질 것이고, 겨울철에는 가스관이 폭발할 것 같다는 내일 뉴스 소식도 전해준 뒤 몇 곳의 가스관도 손 봐주면 미국인은 미치고 펄쩍 뛸 것이다. ▶ 미국의 무능을 탓하기보다는 이렇게 미국인 전체가 신경을 곤두세우고 조선의 말을 경청하고 행동할 수 있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 길들지 않은 미국을 길들이는 법 - 1 2020/01/11 [17:29] 수정 | 삭제
  • ▶ IS와 알카에다는 미국이 운용하는 중동 테러 집단이다. 911사태와 시리아 내전에서도 써먹고 이란이 이라크를 거쳐 시리아를 지원하니 이라크까지 공격하게 하면서 연결을 끊으려 했다. 이게 이스라엘 보호를 위해 이라크 주둔 미군이 절대로 철수할 수 없는 이유다. 이들 테러 단체에 대한 국제 여론 때문에 박멸에 나서는 척하면서 리비아와 예멘으로 보내면서 내전에 개입하도록 했다. ▶ 위 테러 단체는 이슬람 수니파 세력이며 중동 수니파 국가의 지원을 받고 이들 나라가 미국과 우방인지라 미국이나 그 우방국을 절대 공격하지 않고 반미 국가만 공격한다. 말로만 미국에 저항하고 실제로는 이처럼 하며 미국과 그 우방국과의 전투는 그냥 보여주는 쇼다. 미국의 우방국이 이런 일로 떠드는 나라가 없다. 트럼프가 백주대로에서 강간해도 밝힐 수가 없는데 IS의 실체를 밝히는 건 불가하다.
  • ㅈㅈㅈ 2020/01/11 [17:12] 수정 | 삭제
  • 기회의 신은 뒷쪽에 머리카락이 없다고...그래서 기회가 올 때 꽉 잡아야 한다고..,불쌍한 신세 되었다...남조선.매번 미국엔 왜 그리 쫓아가나..? 수치스럽다.정말.
  • 자민통 2020/01/11 [17:00] 수정 | 삭제
  • 설레발, 호들갑, 한집안족속도 아닌 남조선, 중뿔나게 끼여드는것은 좀 주제넘은 일, 허망한 꿈, 본전도 못챙기는 바보신세... 문재인의 현재 위치다.
  • 답답하구나 . . . 2020/01/11 [16:58] 수정 | 삭제
  • 북쪽동포들한테 완전히 팽당햇구나 . . . 개인간이나 국가간이나 지키지못할약속은 하는게아닌게야 ~ 입만열면 굳건한 한미동맹타령 ~ 도대체 미국새ㄲ들 똥개호구노릇해서 우리가무슨이득을보냐 ? 기득권가진 매국역적 사대주의 민족반역자새ㄲ들은 지금의분단상황이 더없이좋을지몰라도 민족의장래를봐선 이대로는안돼 ~ 전쟁의방법일지라도 하나되는게정답이다 ~ 냉정하게봐서 오백만에서 천만정도는 죽여없애버려야 남쪽의미래세대들한테 희망의새싹을바라볼수있을게야 . . 집밖에만나서면 온통 외래어투성이의간판 아파트이름도 외래어 생활용품이름도외래어 여기가 외국인지어딘지 혼란스러운 역겨운현실 . . . 우리말과글이 사라저가는현상 이는 망해가는전조현상으로 반드시 망해없어져야하는이유이기도하지 . . . 역사를잊은민족은 미래가없다 라는명언을 심각하게 생각해봐야한다 . 각방송에도 외래종새ㄲ들이 더러운쌍판때기내미는꼬라지 절대보고싶지않다
  • 수양을 2020/01/11 [16:54] 수정 | 삭제
  • 북한이 자중하라는 훈계하는듯한 좋은말을 해주네요 모자라는사람은 많이배우고 자중을 해야지요 그래야 질서가 잡힙고 평화 스럽게 잘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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