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인민군 부대들 합동 타격훈련 지도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2/29 [08:36]

김정은 위원장, 인민군 부대들 합동 타격훈련 지도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2/29 [08:36]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인민군 부대들의 합동 타격훈련을 지도했다.

 

노동신문은 29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 228일 인민군 부대들의 합동 타격훈련을 지도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번 타격훈련의 목적이 전선과 동부지구 방어 부대들의 기동과 화력 타격능력을 판정하고 군종합동 타격의 지휘를 숙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신문에 의하면 이번 타격훈련에는 전선과 동부지구 방어부대,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이 참여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2월 28일 인민군 부대들의 합동 타격훈련을 지도했다. 감시소에서 망원경으로 타격 훈련을 살펴보는 김정은 위원장.     

 

김정은 위원장은 감시소에서 훈련을 지도했다고 한다.

 

신문은 존엄 높은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을 무적의 총창으로 억척같이 보위해나갈 혁명무장력의 드팀없는 의지와 영웅적 전투정신이 남김없이 과시된 훈련은 최고영도자동지께 커다란 만족을 드리고 끝났다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언제 어느 시각에 명령이 하달되어도 즉시 전투에 진입할 수 있게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는 군종 부대들과 전선과 동부지구 방어 부대들의 전투력에 대해 감탄했으며 훈련에 참가한 전체 군인들에게 최고사령관의 특별감사를 주었다고 전했다.

 

▲ 28일 진행된 인민군 부대들의 합동 타격 훈련 모습. 이번 훈련에는 전선과 동부지구 방어부대,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이 참가했다.   

 

이번 합동 타격 훈련에는 당 중앙위 간부들이 참관했으며 현지에서 인민군 지휘 성원들과 훈련에 참여한 대연합부대 지휘 성원들이 맞이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김정은,김정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