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화격타격훈련 지도 "포병무력을 세계최강의 병종으로 강화해야"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3/10 [07:11]

김정은 위원장, 화격타격훈련 지도 "포병무력을 세계최강의 병종으로 강화해야"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3/10 [07:11]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9일 조선인민군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화격타격훈련을 또다시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0일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9일 조선인민군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화격타격훈련을 또다시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0일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지난 2일 화격타격훈련을 지도한 이후 일주일만이다. 

 

조선중앙통신은 “또다시 진행된 화력타격훈련은 전선장거리포병부대들의 불의적인 군사적대응타격능력을 점검하기 위한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감시소에서 총참모장에게 전투 정황을 제시하시고 훈련을 지켜 보시였다”면서 “몸소 지펴주신 훈련 혁명의 불길, 전투력 강화의 불바람 속에서 멸적의 기세 드높이 혁명의 총창을 더욱 날카롭게 벼려가고 있는 용감한 전선 포병들은 사격 구령이 떨어지자 일제히 섬멸의 포문을 열고 불을 토하였다”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또 통신은 “전선 포병들은 일당백 포병의 전투실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백발백중의 명중 포성을 높이 울리였다”면서 “(김정은 위원장이) 훈련 결과에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작전동원준비상태가 완벽한 데 대하여 높이 치하하시였다”라고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인민군대에서 포병 훈련을 더욱 강화하는 방향으로 계속 나가야 한다”면서 “포병 훈련의 질을 높이고 실전화하는 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했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은 “포병의 위력이자 우리 군대의 위력”이라면서 “인민군포병무력을 누구나 두려워하는 세계최강의 병종으로 강화하는 것을 주체적 혁명무력 건설 노선의 제일 중대 과업으로 내세우고 계속 줄기차게 투쟁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통신은 이날 현지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박정천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육군 대장과 전선 포병부대 지휘 성원들이 맞이했다고 전했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9일 오늘 오전 7시 36분께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북동쪽 동해상으로 발사된 다종의 단거리 발사체를 포착했다”면서 이번에 발사한 발사체의 비행거리는 최대 약 200고도는 최고 약 50로 탐지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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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족단합만이살길이다 2020/03/10 [12:02] 수정 | 삭제
  • 노스코리아가 군사강국이된덕에 한반도평화가유지된다는 불편한진실을 이제는인정해야한다 미국새ㄲ들은 악의소굴이고 국제조폭으로 때려잡아야하는 범죄집단으로봐야하고 그런범죄집단은 말로해선안되고 강력한힘으로 쳐바르고 잡아야한다 노스코리아의핵무장완료는 아주 잘한결정이엿다 ~
  • 선지자 2020/03/10 [10:51] 수정 | 삭제
  • 미국과 우린 러샤나 북과 전투해선 안될것이다. 서로 전쟁안하기위해 우리가 금년에 무조건 더욱 나서야 한다. 2019 러샤승전기념일 군사퍼레이드보라. 중국것도..우리나라가 잘 알지도못하는 이상한 무기들을 갖추고 미소짓는 얼굴로 행진한다. 그들이 그런무기들로 꿩이나 잡을려고 과시한단 말인가? 북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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