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진, '적폐청산, 사회대개혁, 총선승리'를 위한 공동행동 돌입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3/31 [21:44]

김은진, '적폐청산, 사회대개혁, 총선승리'를 위한 공동행동 돌입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3/31 [21:44]

▲ 서울북부지역 시민사회단체는 31일 오전 11시 노원구청 정문 앞 계단에서 ‘적폐청산 사회대개혁 4.15 총선승리! 서울북부지역 선거대책위 결성’ 기자회견을 열었다.  © 민중당

 

서울북부지역 시민사회단체는 31일 오전 11시 노원구청 정문 앞 계단에서 ‘적폐청산 사회대개혁 4.15 총선승리! 서울북부지역 선거대책위 결성’ 기자회견을 열었다.

 

선거대책위는 민주노총북부지역지부, 참교육을위한학부모회 동북부지회, 북부지역 노점상연합과 자치구별 연대체 대표자가 참여했다.

 

특히 김은진 민중당 강북구갑 국회의원 후보는 이들과 함께 ‘적폐청산, 사회대개혁, 총선승리’라는 공동의 목표를 세우고 4.15 총선 선거운동 기간 공동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김은진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해 적폐청산의 필요성에 대해서 발언했다.

 

김은진 후보는 “무엇이든지 갈아엎을 때는 가장 큰 것부터 갈아엎어야 한다”며 “사회대개혁의 가장 큰 걸림돌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 그리고 검찰을 갈아치우는 국회로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 김은진 민중당 강북구갑 국회의원 후보는 30일 강북구마을교육공동체정책연대와 함께 대한민국 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협의를 공동으로 모색하고 서명식을 진행했다.  © 민중당

 

  © 민중당


한편 김은진 후보는 30일 강북구마을교육공동체정책연대와 함께 대한민국 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협의를 공동으로 모색하고 ▲청소년 인권법 제정 및 교육 정책 마련을 위한 중장기 계획 ▲마을교육활성화 촉진법 ▲다양한 교육 활동의 공공성 확보 ▲사립학교법 개정 ▲유아에서 대학까지 무상교육 ▲국공립대학 통합 네트워크 구축 ▲청소년 노동보호법 ▲선거권 연령 하향조정 및 정치교육 보장 등을 확약하는 서명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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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생개벽은 피바다로 시작된다 2020/04/01 [11:08] 수정 | 삭제
  • 민중당이라~ 참으로 구태의연하다. 1985년 전두환 국권찬탈이후 처음 치르진 총선에서 야당이 하던 야그나 지금 시민단체, 정의당, 민중당류가 주장하는 야그의 기본이 똑같다. 잘봐줘야 서유럽의 철지난 사민주의류의 수입판에 불과한, 이나라 현실에서 아무런 감흥도 대중적 정치적 결집력도 못만들어내는, 고작해야 그때그때마다 사회현안에 대해 이슈파이팅 정도의 학생운동식 프로파갠드.. 문제 모순의 본질과 실체는 철저히 피해가면서, 껍데기만 보고 그기에 단세포적 즉자즉으로 대응하는 별효과도 의심되고, 비용대비 해결효율도 의심되는 책상머리 생머리에서 쥐짜내오는 공허한 정책들.. 미안하지만 정의당이나 당신들이나 근본적으로 좀 진보적인 척 하는 더불당 일부 정치꾼들의 정책과 정견과 어떤 차별점을 가지고 있는가? 내가볼땐 아무런 차이가 없다. 단지 모여있는 친목단체, 동호회 모임의 구성원들의 출신성분이나 학교, 고향, 약간의 기질차이에 따라 류류상종 모인 파벌에 불과한 거 같다. 사상 정치 정책적 계급본질은 기본적으로 상기 3당이 식민지 소자산가,쁘띠계층을 대변하는 성격이 강하니 다 한묶음으로 묶일수도 있을 거 같은데 안되는 이유는 바로 쁘띠계급 특유의 분파주의적,파벌주의적, 소영웅주의적, 제가 중심이 되지않으면 다필요없다주의 때문이다. 도토리 키재기로 혁명은 사라지고 수많은 이름없는 활동가들의 희생은 개값만도 못하게 됐다. 안그렇나 상규야 미희야! 총선승리라고라? 총선승리는 누가 승리하는 것이냐 주체가? 더불당이냐 민중당이냐 아니면 대충 뭉뚱거린 진보개혁이라고 지칭되는 바람에 흩날리는 구름같은 세력이냐? 민중당이 과반석이나 절대다수 의석을 확보하는 승리가능성은 전무한 것이고 그렇다면 더불당이 과반이상을 차지하면 적폐청산, 대개혁이 이뤄질거 같나? 지금의 총선승리보다 몇배나 더 강력한 촛불민중항쟁의 성과를 바탕으로 출범한 집권초기부터 지금까지 3년동안 문가정부와 더불당 운동껀 사기꾼들과 정상모리배들은 적폐무리에 빌빌기며 그들의 눈치보면서 대개혁은 커녕 소개혁도 못해내며 세월과 세상을 망쳤다 지금도 코로나 동지와 더불어 진행중이다. 그런데 고작 총선따위에서 과반전후 의석을 얻는다고, 또 위성당과 정의당, 재야 시민단체가 합세한다고 가운데가 텅빈 더불당이 대개혁 적폐청산을 성공시키리라 보는가? 자신을 속이고 타인을 속이고 그래서 마침내 세상전부를 속이면 네들의 꿈이 잘 이뤄질 거 같나? 선거때만 되면 이전에 온갖 형태로 제목소리를 내던 소부르조아 정파, 친목회단체들이 한결같이 제도정치권의 2중대가 되어 기회주의적 민주당류의 쁘티대변자에게 모두 머리를 조아리고 그들의 하수인이 된다. 부끄럽고 슬프다. 35년세월이 지나도 내눈앞에 보이는 이 남한땅의 제도권이든 자칭 진보라고 자청하는 노동운동,시민운동,통일운동조직들의 사고행동방식엔 일점의 진보도 없었던 처럼 보이는 건 나만의 착시거나 감각퇴행때문 일런가? 선거때만 움직이는 게같은 정치같지도 않은 정상배노름 집어치워라. 신식민지 예속자본주의의 정치체제, 양키의 식민지 괴뢰정치권력체제에서 , 그걸 인정한 바탕위에서 당신들이 꿈꾸는 개혁은 말그래도 개가죽에 불과하고 당신들은 결코 꿈을 이루지 못할 것이다. 한두번도 아이고 똥 마이 찍어먹어 보고도 아직도 똥과 된장을 구분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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