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연구소 “북 단거리 미사일, 이중 사용 가능할 수도”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4/11 [11:08]

美연구소 “북 단거리 미사일, 이중 사용 가능할 수도”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4/11 [11:08]

북의 사거리 300~ 1,500km 미사일들에 핵탄두와 재래식탄두 모두 탑재가 가능하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미국의소리(VOA)는 11일 미국 워싱턴의 민간단체 카네기 국제평화기금이 ‘이것이 핵무기인가: 이전의 모호성과 의도치 않은 분쟁 확대’라는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는 ‘이중 사용(dual-use)’이란 목표물의 특성 혹은 공격 목적에 따라 재래식 탄두 혹은 핵탄두 어느 종류든 탑재가 가능한 미사일 체계를 의미한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북의 300~1,500km 사이의 미사일의 경우, 이중 사용이 가능한데 미 정보당국 입장으로써는 북의 미사일 중 어떤 것이 이중 사용이 가능한지 평가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북이 이중 사용이 가능한 미사일을 통해 상대 국가에 대한 억지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북의 미사일 중 어느 것이 핵무장인지 신속하고 확실하게 확인할 수 없는 한 미국은 유사시에 북의 핵무기를 제거하는 것이 더 어려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3월 21일 북에서 시범사격한 전술유도무기에 대해 합동참모본부는 사거리가 약 410㎞, 고도는 약 50㎞로 추정했다.

 

이 전술유도무기에 대해 미사일 전문가들은 상당이 위협적이라고 평가를 한 바 있다. 또한 북 전문 매체인 ‘38노스’는 이 전술유도무기에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다는 주장했다. 

 

또한 최근 북에서 발사한 발사체들의 고도가 낮아 미국의 MD 체계로 요격할 수 없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보고서의 주장대로 북의 중·단거리 미사일이 이중 사용이 가능하다면 미국은 더 난처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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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은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할 때 - 2 2020/04/11 [13:38] 수정 | 삭제
  • ▶ 미국과 유럽은 이 일에 한 통속이고, 나머지는 주가 대폭락과 감염으로 선의의 피해를 당한 나라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언제까지 이렇게 대가리 굴리는 몇몇 때문에 이런 일을 주기적으로 당해야 하나? 내가 조선 지도자였다면 미국 맨해튼과 워싱턴 D.C., 주 정부 수도와 150개 대도시, 런던, 파리, 프랑크푸르트, 마드리드, 텔아비브, 리야드, 두바이, 시드니, 웰링턴, 도쿄, 토론토 등 금융센터를 싸그리 잿더미로 만들었을 것이다. 그랬다고 조선을 공격하면 아예 이들 나라 전체를 잿더미로 만들었을 것이다. ▶ 위에서 언급한 나라들이 골로 가면 이 세상에서 이간질, 다툼이나 간섭, 위협, 제재, 정권 교체나 침략 등이 일어날 일이 없다. 2차 대전 이후 미국이 스스로 포주 짓을 하고 이들 나라가 꼬봉 역할을 하니 나머지 나라는 전부 창녀처럼 살아왔다. 이런 걸 전부 쓸어버릴 때가 온 것이다. 유엔과 유엔 안보리, IMF, 세계은행, WTO 등도 전부 갈아엎고 모든 걸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그러면 남북문제, 내정간섭, 주한미군, 주미대사, 방위비 분담금, 지소미아, 미래자살당 등 정화조에 막힌 모든 게 한꺼번에 뻥 뚫린다.
  • 지금은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할 때 - 1 2020/04/11 [13:37] 수정 | 삭제
  • ▶ 미국넘들, 참 할 일 없는 넘들이다. 조선의 핵 공격을 피하려고 미국 본토 전체를 지하 1km 이하로 옮길 생각은 하지 않고 조선의 단거리 미사일이 이중 사용이 가능하니 어쩌니 지랄을 떨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한 넘들이다. 현대전에서는 국지전이란 게 없다. 조미 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일본, 한국, 괌, 하와이와 알래스카, 뉴질랜드, 호주와 미국 본토는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잿더미가 될 때까지 핵 공격을 받는다. 이런 일은 중국과 러시아가 나선다고 막을 수 있는 일도 아니고 그 어떤 수단으로도 저지할 수 없다. 한 번 일어나면 그걸로 그냥 끝이다. ▶ 중국과 러시아를 침략하기 위해 한국을 교두보로 쓴다는 말도 2차 대전 때나 하던 이야기지 지금도 통용되는 말이 아니다. 뉴질랜드와 호주가 골로 가면 남은 눈까리 3개인 캐나다, 영국과 미국도 싸거리 다 뽑혀 당달봉사가 되든지 그냥 뻐드러져 자빠지든지 한다. 중국, 한국과 조선이 모두 극복한 코로나19도 극복하지 못해 전국을 봉쇄하며 실업률을 걱정하며 헬리콥터로 돈을 뿌리고 GDP가 30~40% 감소하니 어쩌니 하면서 빌빌거리는 넘들이 뭔 잡소리만 씨버리며 밥을 처먹는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 한국 언론은 아직도 미국의 꼬봉이 되어 그들의 프로파간다를 거들려고 중국의 코로나19 통계에 대해 물고 늘어지는 물귀신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중국이 어떤 통계자료를 제공했던 그런 건 하나도 중요하지 않고, 왜 중국에서 사태가 일어날 때 미국과 유럽 국가가 자국의 코로나19 사태를 숨겨오다가 뒤늦게 발표했는가에 대해 밝히려고 노력해야 한다. 또한, 중국 사태를 먼저 일으키고 그것을 이용해 주가 대폭락을 야기한 주범도 잡아내야 하고, 그 주범은 트럼프와 그 일당이니 그들은 잡아들여 국문하면 금방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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