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조사국 “북, 이란 무기협력 지속하고 있어”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4/16 [12:01]

미 의회조사국 “북, 이란 무기협력 지속하고 있어”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4/16 [12:01]

북과 이란이 무기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자유아시아방송은 미국 의회조사국(CRS)이 지난 14일(현지 시각) 보고서 ‘대이란 제재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CRS는 보고서를 통해 북과 이란이 탄도미사일 개발과 관련해 협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CRS는 국제 사회의 대이란 제재가 1990년대 초부터 이란의 전투 무기체계(Combat System) 구매를 상당 부분 제한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0여 년간 이란의 무기산업이 성장해왔다며 주요 무기 공급 국가로 북을 지목했다.

 

CRS는 지난해 3월 발간한 ‘이란의 외교 및 국방정책’(Iran’s Foreign and Defense Policies)이란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서도 북과 이란 간 대량살상무기(WMD) 관련해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북과 이란이 미사일 개발에 대한 협력을 계속하고 있는데 협력에는 핵 관련 사안도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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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민077 2020/04/17 [10:55] 수정 | 삭제
  • CRS나 자유아시아방송이나 모두 미정보기관이 생산, 전달하는 정보모략성 보고서(아니면 말고.. 어쨋든 나쁜나라들이니깐..하는)자료를 바탕으로 밝히는 '배드뉴스'이므로 믿거나 말거나해야...
  • ㅋㅋㅋ 2020/04/17 [00:20] 수정 | 삭제
  • 양키는 화성으로 꺼지그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미국인은 헛똑똑이 2020/04/16 [17:24] 수정 | 삭제
  • ▶ 조선의 세계화 전략은 50~100개국에 핵무기 판매, 핵무기 생산 설비 제공, 이와 관련한 모든 교육과 훈련을 통해 미국 전역을 제2의 체르노빌로 만드는 게 목표다. 현재 이를 열심히 추진하고 있는데도 미국넘들은 사팔뜨기인지 당달봉사인지 이란과의 무기 협력만 운운하고 있다. 코로나19 발원국인 미국은 확진자와 사망자 수에서 2관왕을 획득한 뒤 조선의 미국 핵 공격에 벌벌 떨고 있다. 사이버 공격 걱정도 마찬가지다. ▶ 조선의 특수부대가 원자력발전소를 폭파하면 어쩌나 싶어 안고 산다. 38노스 등이 조선을 감시하느라 눈까리가 튀어나올 지경이다. 미국은 조선의 EMP 핵탄은 알지만 아직도 VX 핵탄 존재를 모르는 모양이다. 이게 한 방 터지면 미국인 3억 3천만 명은 단 2~3분 내 모조리 몰살한다. 신경 써야 할 곳엔 신경 쓰지 않고 엉뚱한 곳에 신경 쓰고 있다. 참으로 한심한 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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