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전문가 “트럼프 행정부, 북미대화 돌파구 열 새로운 제안 고민 중”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7/17 [12:23]

한반도 전문가 “트럼프 행정부, 북미대화 돌파구 열 새로운 제안 고민 중”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7/17 [12:23]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가 트럼프 행정부가 북미관계에서 ‘돌파구’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제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교착상태에 빠진 북과의 대화에서 ‘돌파구’를 만들어내기 위해 새로운 제안을 고려하고 있다.”

 

미국의소리(VOA)는 해리 카지아니스 미국 국익연구소 한국 담당 국장이 16일(현지 시각) 미국의 잡지 ‘아메리칸 컨서버티브’에 위와 같은 내용이 있는 글을 기고했다고 보도했다. 

 

카지아니스 국장은 VOA와 전화 통화에서 백악관 안의 여러 소식통과 전직 관리를 비롯해 트럼프 대선 캠페인과 정보기관, 국무부 관계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본질적인 목표는 북미 3차 정상회담 가능성이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라며, 백악관은 여러 방안에 대해 숙고하고 있지만 상당 부분 ‘행동 대 행동’ 제안과 같은 것들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개인적 견해라는 전제를 달며 트럼프 행정부가 ‘상황 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예를 들면 비핵화 문제 해결보다는 사실상 핵보유국인 북의 핵 위협과 역량의 속도와 범위, 규모를 줄이는 방법을 찾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카지아니스 국장은 트럼프 행정부 안에서 북미협상에 대해 이견이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이나 존 볼튼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이 이끄는 매파들은 북미 협상에 대해 매우 회의적이라고 보는 반면, 스티븐 비건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처럼 좀 더 합리적인 부류도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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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소리 집어치워라 2020/09/27 [07:40] 수정 | 삭제
  • 8천만 한민족의 철천지 불구대천의 원수와는 어떤 타협도 없다. 이미 두세차례의 커피타임을 통해 악마의 종자 유태인 최고지도부의 속셈을 다 읽었다. 등신쪼다 세기가 아니라면 그 뻔한 악마의 술수에 놀아는 넘은 없을 것이다. 전쟁을 조아하고 약탈 노략질을 조아하는 야만 미개인들을 가르치는 방법은 단 한가지밖에 없다. 폭력을 조아하고 그저 자빠져 놀면서 남이 피땀흘려 일군 식량을 가로채길 좋아하는 넘들에게 돌려줄것은 오직 총칼로 저들의 돼지목처럼 두꺼운 모가지를 자르는 것이다. 이제 곧 그 때가 올것이다. 한넘도 남겨두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이미 하늘의 결심이고 땅위에서 그걸 실행하는 것을 허락받았다. 불의의 총칼, 불의의 전쟁은 정의의 총칼 정의의 전쟁으로 종식될것이다. 천지대개벽 혁명은 불바다 피바다로 시작돼서 에덴의 상생낙원으로 귀착될것이다. 도망갈 자들은 빨리 토껴라. 그래밨자 내 손바닥 안이겠지만 그래도 마음의 위안이 된다면 포성이 울리기 전 도바리 쳐 보거라. 난 아주 잔인한 하늘칼을 준비하겠다.
  • 미군철수 전쟁종결 평화 협상 2020/08/30 [19:31] 수정 | 삭제
  • 미군이 한반도에 있어면서 아무리 좋은말로 해봐야 해결되는것도 없고 아무이득도없다 무조건 전쟁방지와 미군철수다 미국의 북미돌파구는 미군이 베트남에서 완전 철수한거와 같이 한반도에서 미련을 갖지말고 완전 철수하고 전쟁종결 평화 협상을 하는수 밖에 없다
  • ㅋㅋㅋ 2020/08/10 [10:34] 수정 | 삭제
  • ㅇㅇㅇ 이놈은 드디어 본색을 드러낸건가. 온통 도배질이네. 우라질놈의 시키.
  • 미친미국 2020/08/02 [13:17] 수정 | 삭제
  • 국익연구소? 이건 연구소도 아니다. 신뢰없다. 흔해빠진 퇴역군인, 또는 정보계 몇이모여 글몇개쓰고 용돈받는 그런곳이라봐도 무방하다, 카자니..? 뭐 그런거중에 하나아닐까?
  • ㅇㅇㅇ 2020/07/30 [08:52] 수정 | 삭제
  • 저는 트럼프가 주독미군을 부분 철수 시킨거 보면 주한미군도 충분히 그렇게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트럼프가 진짜 부분 철수 시킬 마음인지 아니면 이런 모습으로 북한에 어떤 영향을 주려하는지 모르겠고요.
    저는 이 때에 북한이 영편도 포격 같은 남한에 군사공격으로 남한 여론에 반북과 미국과 꼭 협상해야 한다는 여론을 조성하면 1년 10억 달러 정도로 합의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방위비 논란때 북한이 남한을 군사공격 하는 것은 남한의 방위비 협상 명분으로 트럼프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 이라고 생각하고 북한은 이인영, 박지원 새로운 남한 인사들과 남북교류를 시도하고 SLBM은 미국의 UN제제 명분이 안 되는 방식으로 10월 쯤에 발사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능력만 보여주면 됬지 미국 본토를 위협 했다는 것을 연출해서 미국에 UN제제 명분을 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방위비 문제 때 남한을 군사공격 하는 것은 트럼프에게 큰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인영 박지원 새로운 인사들과 남북교류 협력을 시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7/29 [10:42] 수정 | 삭제
  • 먼저 오늘 자주시보 북한 술 산업 관련에 대해서 저는 술은 사람을 순간 난폭하게 만들고 중독성이 있고 건강에도 나쁘기 때문에
    북한 체제 유지와 인민 건강을 위해서 술을 권장하는 문화로 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한 진보들이 트럼프를 좋아하는 이유. 상황 판단을 못하기 때문.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제 생각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북한이 남한 문재인, 남한 정부 사람들 상대해 봐서 알겠지만 근거 없는 지나친 낙관주의, 단편적인 생각과 쉽게 흥분, 될수 없는 미국과 함께 북한에 무장해제 CVID 요구.

    남한 진보들은 트럼프가 김정은 위원장님과 정상회담을 하고 또 시도 하려고 하고 남한의 미사일 사거리와 탄두 중량과 위성발사 로켓에 고체연료 허용과 일본을 막 대하는 모습에서 환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 생각은 트럼프가 김정은 위원장님과 정상회담을 하려고 하지만 목표가 CVID 와 안 되면 일시적인 조그만 경제보상으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생산능력을 폐기 시키겠다는 것으로 하기 때문에 트럼프가 오바마 처럼 북핵문제를 방치하지 않고 결론을 내겠다고 하지만 그건 북한의 무장해제가 목표이기 때문에 형식이 정상회담이라도 좋은게 아니고 남한의 미사일 사거리와 탄두 중량 대폭 강화와 ICBM 고체연료의 바탕이 될수 있는 우주 발사체 고체연료 허용은 트럼프의 중국 견제 목표에서 나왔다고 생각하고 일본 아베를 무시하는거 같지만 일본을 경제 제제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역대 최대 제제하는 곳은 북한 입니다.

    북한이 남한 진보를 경험해서 알겠지만 그들은 너무 조심성 없게 판단하고 감정적으로 판단하고 극우도 그렇지만 진보들도 북한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트럼프가 북한을 무장해제 하려고 정상회담 한다고 해도 오바마 처럼 끌지 않고 북한 정권이 어떻게 되든 전쟁 없이 결판만 나면 된다는 것입니다.

    북한이 경험한 봐에 상종하지 못할 사람 문정인이 트럼프를 지지하고 있고 민주당이 되면 북한에 큰일 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제 개인적 생각에 문정인 판단은 반대로 하면 더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남한 극우들은 진보들 보다 트럼프에 대해 더 열렬한 팬 입니다. 저는 남한 극우들이 더 현실적으로 트럼프를 판단한다고 생각하고 남한 극우들이 반대하는 미국 민주당이 되어야 지금 꽉 막힌 남북관계가 진짜 개선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바마가 8년 전략적 인내를 했다고 하지만 그땐 북한을 붕괴시켜야 한다고 하는 이명박 박근혜 때였고 오바마와 2.29 합의를 명분으로 남한 진보 정권이 선제적으로 남북교류를 하고 미국을 설득했으면 북한의 인공위성 발사로 합의가 무산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또 그때는 천안함, 연평도, 목함지뢰 같은 위기가 터지고 남한 보수 정권이 미국에 강경책을 주문해서 협상이 될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바이든 공약에 북한과 베네수엘라에 인도적 지원을 하고 이란 핵협정에 복귀 한다고 합니다. 저는 남한 진보 정권이 미국을 잘 설득하면 민주당 바이든이 트럼프와 다를수 있다고 생각하고 북한에 실질적인 기회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트럼프를 지지하는 남한 진보와 문정인 생각 반대로 민주당 바이든이 되는게 북한이 실질적인 기회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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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바이든이 되면 북한에 더 유리할수 있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

    트럼프는 북한에 오랫동안 바랬던 꿈 핵 보유국 인정과 주한미군 철수와 제제 해제와 수교를 말과 친서로는 마치 해줄수 있다는 듯하게 하지만 실제 행동은 남한의 조그만 지원 타미플루도 막고 역대 가장 강한 대북 제제를 하고 있습니다. 행동 없는 말은 사기일 뿐입니다.

    그리고 주한미군 철수는 많은 극진보님들이 트럼프가 대선 직전에 할 것으로 예측하는데 저는 트럼프가 정말 주한미군 철수를 원했으면 끝까지 50억 달러를 유지해야지 최근에는 1년 13억 달러로 하자고 하고 있고 이건 남한이 의지만 있으면 1년 10억 달러 정도 하는걸로 협상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트럼프가 주한미군 철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는 생각 안 하고 50억 달러 요구도 북한에 환심을 하고 남한에 최대한 돈을 받아내기 위한 사기 였다고 생각합니다.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은 트럼프가 되면 바이든 보다는 높겠지만 철수 한다고 해도 완전 철수는 아니고 부분 철수로 남한에 미군이 2만 얼마는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2만 8천명에서 감축해서 2만 얼마 된다고 이게 미국의 한국전 자동 개입 거부를 뜻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바이든이 되면 바이든은 북한 주민의 인권을 생각해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럼 미국이 조건 없이 북한에 식량 지원을 할수 있다는 것이고 이런 입장은 남북 협력 남한의 식량 지원과 평화를 위한 금강산관광 같은 사업을 지금 트럼프 보단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보님들은 트럼프가 북한에 기회 라고 하지만 저는 글로벌리스트 일루미나티 라고 비난하는 민주당이 과거 북한과 제네바협정, 개성공단 금강산관광을 만들었고 쿠바와 수교 이란과 핵협정을 생각하면 민주당이 트럼프 처럼 북한에 엄청난 기대는 주지 않겠지만 진짜 실질적인 협상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제 상상인데 영변 플러스 알파가 트럼프가 요구한 북한 전역의 핵과 미사일 생산 시설 폐기가 아니라 정치범 수용소 그래서 영변 플러스 정치범 수용소 해체로 제제의 일부를 해제하는 것을 미국이 요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리고 UN제제를 완화 하지 않아도 미국 남한의 식량, 의약품 의료 지원이 시작되고 남북교류를 통해 남한의 GMO기술과 어떤 방법으로 북한의 전기 문제가 해결 되면 북한 인민들의 삶은 미국이나 잘 사는 나라와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식량 전기 외에 좀 더 잘살아도 개인 승용차 보급 정도라고 생각하고요. 승용차를 많이 타기 시작하면 운동을 못 해서 비만이 되고 암 당뇨 치매 여러 질병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부로 소식 단식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유는 소식 단식으로 몸을 저 칼로리 상태로 만들면 노화와 암에 대항하는 몸의 유전자가 작동한다고 합니다. 레스베라트롤, 설포라판, 케르세틴, 안토시아닌, 제니스테인....등등 식물 영양소들은 항산화 작용도 하지만 이런 소식 저칼로리 운동 상태때 활성화 되는 몸을 암을 억제하고 장수하게 하는 유전자를 활성화 시킨다고 합니다.

    결론은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바이든 당선으로 남북교류가 활발하게 되어 북한의 식량 전기 문제만 해결이 되면 북한 인민의 삶은 잘사는 나라들 국민들의 삶과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북미 협상에서도 민주당 바이든은 트럼프 처럼 북한에 환상은 못 주겠지만 실질적인 협상 가능성은 더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7/28 [09:45] 수정 | 삭제
  • 북한 음식의 위대성.
    북한 음식에 콩고기가 인기 라고 하던데 콩에는 포화지방이 없고 제니스테인 이라는 항암 항노화 성분이 있고 제니스테인은 아이허브 라는 미국 영양제 사이트에서 인기리에 팔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북한의 위대성은 이 정도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근거 없이 트럼프가 김정은 위원장님을 너무 사랑해서 주한미군을 상당부분 철수시키고
    북한과 종선선언을 대선을 위해서 맺을 것이다. 라고 주장 하셨는데

    저는 이런 일이 일어날수도 있지만 가능성은 너무 낮다고 생각하고요.
    만약 일어난다면 북한이 최소한 ICBM과 SLBM 실험을 영원히 중단한다고 해야 트럼프가 종전선언을 맺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하고 모든걸 북한의 위대성에서 찾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1차 북핵 위기때 갈루치가 북한 대표에게 3일 이내에 북폭 한다고 경고하자 북한측 인사가 갈루치에게 볼팬을 던지고
    그러자 갈루치가 평화를 위한 회담이라고 돌아섰다는 주장. 저는 있었을수도 있지만 증거가 없는 주장이라고 생각하고요.
    진보들은 트럼프가 기회 라고 하지만 저는 오히려 민주당이 정권을 잡았을때 북한이 기회가 생길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요. 94년에도 91년 걸프전을 결정한 부시가 재선되었다면 1차 북핵위기 때 북한을 공격했을 가능성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누가 미국 대통령이 되든 북한을 공격하는게 어렵지만 1차 북핵 위기 그때는 북한이 핵무기가 없었고 기름도 별로 없었기 때문에 부시가 재선 못하고 클린턴이 재선된게 정말 북한에 행운 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을 막기 위해서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북한에 경제 제제를 풀어야 한다?
    저는 그것도 적당히 해야지 효과가 있지 너무 강하게 북한이 핵보유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심각한 전쟁 위협을 한다면 /한국 일본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저렇게 위험한 나라에 군사력을 강화시킬수 있는 경제 제제 해제는 절대 해서는 안 된다./ /한국과 일본에 미국의 핵무기를 배치시키던지 한국과 일본의 독자적인 핵개발을 허용해야 한다./ 이런 명분이 생기고 북한의 고립 탈출은 더욱 어렵게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북한의 발전 방법은 어떻게 해서든 한국 중국 러시아와 경제 협력을 강화해서 UN제제를 무력화 해서 미국에 북한을 무너뜨릴 방법은 없다는걸 인식시켜 미국의 입장 변화를 일으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위해선 핵실험은 없어야 하고 ICBM과 SLBM을 미국에 UN제제의 명분이 될수 있는 미국 방향으로 정상각도로 발사는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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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의 사기에 불가능한걸 꿈 꾸는 극진보님들.

    트럼프가 북한에 보낸 친서에 무슨 내용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북한에 CVID 요구하지 않고 북핵을 인정하고 수교 맺고 주한미군 철수시킬 것이라는 뜻의
    친서를 북한에 보냈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노이 회담, 볼턴 짜르고 낸 제안. 다 북한의 CVID 나 아주 조금 경제적 보상을 하면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생산 능력을 없앨수 있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생산능력의 폐기 였습니다.
    역대 가장 북한을 생각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이 남한의 조그만 지원(타미플루)도 막았고 역대 가장 강한 대북 제제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진보님들 생각과 달리 미국 민주당이 되면 정상회담은 없을수 있지만 주한미군 주일미군 죽이고 한국 경제를 파괴하는 남북 전쟁을 방지하기 위해서 금강산관광과 식량 지원 같은 어느정도 남북 교류를 허용하는 쪽으로 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극진보님들이 트럼프의 사기를 통해서 생각하는 주한미군의 철수와 북한 핵 인정과 북미수교는 근거는 트럼프 사기 밖에 없고 근거가 없는 꿈 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미국 민주당이 되면 북한이 성에 안 차더라도 지금 보단 남북교류가 허용될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이상한건 제가 예전부터 알렸지만 트럼프는 남한 문정인 김어중 같은 남한 진보들에게만 인기가 있는게 아니라 남한 극우들에게도 인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저는 남한 진보들이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문재인을 신뢰 한다 같은 현실성 없는 판단을 하는 문정인 보다 극우들이 트럼프를 더 현실적으로 판단한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남한 극우들이 반대하는 민주당 바이든이 되어야 북한이 기회가 생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밑에 기사는 한국인 미국 공화당 의원 출신이지만 그는 강력하게 트럼프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보세요. 진보들 말대로 트럼프가 진짜 북한에 유리한지를. 기사는 네이버에 밑에 기사 제목을 뉴스 검색하면 됩니다.


    트럼프 당선 맞췄던 김창준 전 의원의 예언
  • ㅇㅇㅇ 2020/07/26 [09:34] 수정 | 삭제
  • 미래의 청신호, GMO / YTN 사이언스

    유튜브에 검삭하면 나오고요. 2013년 옛날 영상이자만 GMO 작물에 대해서 잘 설명했다고 생각합니다. GMO 작물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식물의 유전자를 조작해서 거부감이 강하지만 GMO 작물이 몸에 해롭다는 동물실험 결과는 재현 실험으로 증명된게 없고 GMO 작물이 몸에 해롭다는 동물실험이 맞다면 지금 동물 사료에 GMO 곡물을 주고 있는데 그럼
    사육 가축 동물들은 다 죽었을 것입니다. 최근에는 수많은 노벨상 과학자들이 GMO 작물이 몸에 해롭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발표 했다고 합니다.

    저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GMO 작물은 병충해, 가뭄, 저영양상태 같은 악 조건에 강한 효과만 있는게 아니라 쌀에서 베트카로틴을 만들게 유전자 조작을 하든지 콩에서 오메가3를 생산하게 하든지 여러 건강상의 효과를 높일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비타민 중에 뼈 강화와 성장 뿐만 아니라 암에도 효과가 크다고 알려진 비타민D를 만들어내는 쌀을 북한이 만들어낸다면 북한 어린이들의 성장과 건강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외국에서는 레스베라트롤 영양제를 만들때 호장근 이라는 식물에서 추출하고 레스베라트롤은 열과 자외선에 약해서 잘 파괴 됩니다. 그래서 외국에서는 알콜로 추출한다고 합니다. 북한이 레스라트롤, 설포라판, 안토시아닌, 케르세틴 이런 요즘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성분의 효과와 특징을 알고 파괴 되지 않고 안전하게 대량으로 추출하는 방법을 알아 낸다면 북한의 여러 질병 예방과 영양제 사업과 화장품 사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7/25 [11:11] 수정 | 삭제
  • 위와 관련 없는 내용인데요. 저는 앞으로 남북 협력이 된다면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북한의 생수와 술로 남북이 물물교환 하자고 하는데 저는 북한의 발전에 전기 와 식량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북한의 생수, 술, 북한 농산물로 물물교환이 된다면 태양열 제품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고요. 제 생각에 미국은 북한이 전기로 핵과 미사일 대량살상무기를 만든다고 분명 거부할 것이라서 가능성은 낮지만 된다면 북한의 전기 해결을 위해서 꼭 수입해야 할 물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북 교류를 통해 남한의 GMO 기술과 장비를 입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인도적 문제인 식량 문제 해결이니까 태양열 보단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요. GMO의 안전성은 미국 정부 FDA가 안전하다고 판정하고 식품으로 인정하고 미국에선 식품에 GMO 표시도 안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인들은 자신들이 먹는게 GMO 인지도 모르면서 GMO 곡물, 채소, 과일을 매일 먹고 있습니다.

    한국 중국의 상황을 알아보니까 한국과 중국의 국민들은 음모론으로 GMO 식품에 대해서 강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어서 한국은 실험실에서만 GMO 연구를 하는 수준 중국은 실험 재배만 하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저는 북한이 중국으로부터 병충해 가뭄 태풍 같은 북한의 농사 환경에 적합하고 안정성이 확인된 GMO 벼, 옥수수, 감자, 콩, 과일 채소 종자를 수입해 온다면 북한 식량 안보에 큰 도움이 될수 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남북교류를 통해 UN 제제도 거부할수 없는 식량 문제 해결이라는 명분으로 남한의 GMO 기술과 장비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7/24 [08:29] 수정 | 삭제
  • 미국이 대선에서 민주당이 되면 큰일 날것이라고 호들갑 떠는 진보들.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트럼프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생각이 틀렸으면 좋겠습니댜. 한국 민주당 진보측 인사들 문정인 정세현 임종석....등등 트럼프는 네오콘 글로벌리스트와 반대되는 인물이고 트럼프만이 미국 관료들의 반대를 뚫고 북한과 협상을 할수 있다. 트럼프는 북한에 기회다. 트럼프때 북한이 비핵화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면서 미국 민주당이 되면 민주장은 과거부터 전쟁을 추구해 왔기 때문에 오바마 처럼 8년 전략적 인내를(오바마 때는 이명박 박근혜 였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거나 베트남 처럼 군사공격을 할 것이라는 근거 없는 주장을 합니다.

    저는 혹시 남한 진보측 인사들이 이런 주장을 언론과 유튜브에 올리는 이유는 혹시 트럼프의 착한 면을 높이기 위해서 남한 진보 인사들이 트럼프를 지원하기 위해 악한 역할을 맞는게 아닌가 트럼프를 포장하는 역할을 맡은게 아닌가 하는 음모론적인 생각까지 들게 합니다.

    대표적인게 민주당의 문정인 입니다. 문정인은 미국 정치권의 상황을 잘 안다는 미국 언론인 해리 카지아니스 라는 미국인을 근거로 트럼프는 북한에 기회라는 주장을 합니다. 문정인 자신은 해리 카지아니스와 개인적으로 자주 연락을 주고 받는다고 합니다. /해리 카지아니스 라는 사람이 트럼프가 하노이때 협상을 하려 했는데 볼턴과 민주당의 청문회 때문에 못 했다./ /트럼프가 10월 서프라이즈 북미정상회담을 하기 위해서 미국이 대폭 수정된 협상안을 북한에 제시할 것이다./ /트럼프가 10월 서프라이즈 북미정상회담을 준비하는 이유는 대선전에 코로나 유행을 덮기 위해서 언론에 코로나 유행을 덮을수 있는 뉴스 10월 깜짝 북미정상회담을 트럼프가 준비하는 것이다./ 문정인이 근거로 삼는 해리 카지아니스 라는 사람이 북한 관련 이런 주장을 하고 있는데 저는 이게 얼마나 신빙성 있는 주장인지 모르겠고 해리 카지아니스 라는 사람이 정말 문정인 말대로 트럼프 정부의 뜻을 잘 알고 있는지 의심이 갑니다. 한국 문재인 정부가 미국 정치권 로비에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했다고 합니다. 만약 문재인 정부가 문정인을 통해서 저 이상한 사람 해리 카지아니스에게 거액의 돈을 써서 로비를 했다면 완전 허탕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에 트럼프는 과거 미국이 북한에 속고 이용 당했다고 주장했고 자신은 클린턴 오바마 처럼 북한에 속고 이용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 2000년 북핵 문제가 없었고 남북이 경협으로 평화로웠고 북미수교 이야기가 진지하게 나올때 트럼프는 미국 TV언론 인터뷰에서 클린턴이 멍청하게 북한에 속고 있고 CVID를 뜻하는 주장과 그게 안 되면 북한을 선제공격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저는 클린턴이 북한에 속고 이용 당했다고 생각하는 트럼프는 절대 북한에 유리한 상대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북미정상회담은 남한과 북한의 친북 친미주의자들 생각과 달리 북한을 인정하는게 아니라 핵무기를 보유한 북한을 군사적으로 공격해서 CVID를 하는게 어려우니까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북한을 CVID 하겠다는 트럼프의 간절한 마음에서 왔고 목표는 CVID 이기 때문에 절대 좋은 목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7/24 [00:04] 수정 | 삭제
  • 유전자변형 GMO작물 과도한 걱정은 기우?


    구글에 위의 제목을 검색 하면 기사가 나오고요. GMO 옥수수가 일반 옥수수 보다 곰팡이에 강해서 상할 위험과 곰팡이 독소가 작고 농약을 더 적게 뿌려서 몸에 좋다고 하네요. 저는 안전성이 확인된 GMO 종자들 중에 북한의 농업 환경에 맞는 GMO 종자를 해외에서 수입해 오면 제제 속에서 식량난을 겪고 있는 북한 농업에 도움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7/23 [20:05] 수정 | 삭제
  •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한국 중국 일본이 경제적으로 성장할때 제조업 자동차, 냉장고, 세탁기, TV, 제철 같은 제조업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요즘 한국은 과거 발전에 중요했던 이공계를 기피하고 너도 나도 대학에 가서 제조업 능력이 떨어지고 있는거 같고요. 북한은 이공계를 중시하고 대학은 진짜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만 간다고 하니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에 북한에 대학 보다 일찍 제조업 공장에 가고 싶은 학생들은 자기 선택으로 CNC, 제철 같은 제조업 교육을 중고학교때 일찍 시키고 일찍 공장에 취직 시키고 북한 군부대에도 CNC 공장 같은 것을 만들어서 제조업 능력을 높이는게 좋지 않을까 하네요. 제가 알기에 북한은 법적으로 2교대를 금지시켜서 낮에만 공장을 작동시킨다고 하던데 그럼 생산성이 떨어지고요. 낮 밤으로 3교대 4교대 하는 방식으로 전 국민이 일을 하면서 일하는 시간을 줄이는게 좋지 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 말한 유전자 조작 식물 GMO.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GMO 식물을 키우는 나라 라고 하고요. 그래서 한국 중국 일본이 미국에서 수입하는 곡물, 대두, 콩과 시리얼 같은 수입 가공식품과 과일 채소 상당수가 GMO 식품이라고 합니다. GMO 식품이 건강에 나쁘면 벌써 미국 국민과 한국 중국 일본 국민들은 다 미국 GMO 식품 때문에 죽었을 것입니다. GMO 식물은 유전자를 조작해서 병충해 가뭄 같은 악 조건에 강하고 수확량이 많은 식물 이라고 합니다. 한국은 GMO 기술은 있지만 농민들의 반대와 비과학적인 음모론을 믿는 국민들의 반대 때문에 못 하고 있고 (정작 한국이 미국에서 수입하는 곡물 과일 채소 상당수가 GMO 인데) 중국은 GMO 작물을 오래전부터 연구를 했고 실험적으로 재배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북한이 제제로 인해 생긴 식량난 해결을 위해서 안전성이 확인된 GMO 쌀, 감자, 옥수수 와 각종 채소와 과일의 종자를 만들거나 그런 기술이 없으면 일단 중국에서 안전성이 확인된 GMO 종자를 수입해서 식량난을 해결하는게 좋고 앞으로 남북 협력에서 남한의 GMO 기술과 장비를 확보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7/22 [12:22] 수정 | 삭제
  • 북한의 고려 홍삼은 한국의 정관장 같이 정관장의 제품의 가공 형태를 참고하면 북한의 홍삼 산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관장 제조 공정은 유튜브와 구글에 검색하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통적인 한약에서 벗어나
    알파리포산. 언론에 따르면 세포의 AMPK 를 활성화 하여 암, 비만 당뇨, 치매, 노화 여러 가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한국에서 미국 인기 건강보조식품으로 많은 이들이
    미국 아이허브 사이트를 통해 알파리포산 제품을 인터넷 직접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뼈에 좋다는 칼슘 마그네슘 뿐만 아니라 뼈에 좋다고 소문이난 실리카. 몸 세포의 에너지 생성을 높여주고 노화를 억제한다는 여러 항산화 비타민과 비타민B군. 노화, 암, 당뇨, 치매 억제에 효과가 있다고 하는 레스베라트롤을 외국의 경우 호장근 이라는 식물을 통해서 추출 한다고 합니다. 한국의 네이버 통합검색에서 /// 레스베라트롤 식물 유전자 조작/// 검색해서 뉴스에서 보면 벼의 유전자를 조작해서 고농도의 레스베라트롤을 생산하는 쌀을 만들었고 유전자 조작 식물이 건강에 악 영향은 없는지 증명되지 않아 식품으론 안 쓰이고 유전자 조작 쌀의 레스베라트롤을 추출해서 화장품에 쓸 것이라고 합니다. 외국은 토마토의 유전자를 조작해서 보통 토마토 보다 비교할수 없게 많은 라이코펜과 레스베라트롤을 생산하는 유전자 조작 토마토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북한이 인터넷 검색과 여러 방법으로 이런 다양한 비타민, 레스베라트롤, 브로콜리 설포라판, 안토시아닌.... 유효성분이 파괴되지 않고 대량 추출하는 법을 알아내고 건강영양제를 만들면 북한의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몇몇 나라에는 유전자 조작 식품이 건강에 나쁠수 있다고 거부감이 있지만 미국의 경우 유전자 조작 식품이 정식 식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유전자 조작 식품이 건강에 나쁘다는 주장은 과학적 근거가 약한거 같고 북한이 유전자 조작으로 병충해와 가뭄에 강한 벼를 만들고 병충해와 레스베라트롤을 보통 사과, 포도 보다 많이 (레스베라트롤은 과일의 껍질 사과 포도 같은 과일의 껍질에 많다고 합니다.) 만들어 내는 유전자 조작 식물을 만들어 내면 북한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이 미국의 제제에 대항하기 위해서 미국이 식품으로 허용하는 유전자 조작 식물에 대해서 거부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미국의 제제로 식량난에 있는 북한이 병충해, 태풍, 가뭄에 강하고 수확량이 많은 유전자 조작 벼와 병충해와 수확량이 많은 여러 유전자 조작 과일과 채소를 적극 활용하면 제제 속에 있는 북한의 식량 상태에 많은 도움이 될수 있다고 생각하고 유전자 조작 식품의 안전성은 미국이 그냥 식품으로 인정하고 한국도 직접 키우는건 안 되지만 수입 식량의 유전자 조작 식품은 허용하고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유전자 조작 식품이 몸에 해롭다는 근거는 없고요.

    북한이 당장 못 만든다면 한국 중국 등지에서 북한 환경에 맞는 유전자 조작 벼와 식물의 종자를 수입해 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7/21 [20:46] 수정 | 삭제
  • 기사님의 글과 관련 없는 앞으로 북한과 미국의 관계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생각합니다.

    저는 어디에서 미국이 북한과 협상을 안 하는건 북한을 명분으로 미국 군수산업을 증가시키고 북한을 명분으로 아시아에 많은 군대를 배치하기 위해서라고 주장하는데 저는 이 주장이 북한이 미국 군수산업에는 명분이 될수 있지만 군비증강의 명분은 중국의 남중국해 문제로도 만들수 있고 미국이 차세대 산업에 투자할 돈을 군수산업에 투자하는 것은 미국의 패권에 안 좋고 달러 패권에 악영향을 준다고 하는 미국의 재정적자를 더욱 키운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경제가 어려워지면 어려워 질수록 미국의 입장에서 재정적자를 늘리는 북한과 군사경쟁을 종식시키고 북한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통해 달러 패권을 강화해야 한다는 생각이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국을 압박하는 방법은 SLBM 같은 북한의 군사력을 보여주는 것 뿐만 아니라 또 이 방법은 좀 부작용이 있는 방법이고 어떻게 하든 남북교류 경제협력은 미국에 북한을 무너뜨릴수 있는 경제 제제가 효과가 없다는걸 보여줄수 있고 남한의 개별관광과 개성공단이 만약 시작이 되면 중국과 러시아에도 북한과 경제협력을 할 명분이 더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문경환 기자님 기사의

    ///// 2018년 7월 2일 미국의소리(VOA) 인터뷰에서 “2012년 2.29 합의 당시 미국 정부로부터 영변 이외의 비밀 시설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말아달라는 요구를 받았습니다. 당시 협상을 매우 복잡하게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여기에 동의했습니다”라고 증언했다. ////

    오바마 정부 당시 2.29 합의 당시 미국이 북한에 영변 외의 핵시설은 공개하지 마라고 했다는게 사실이라면 민주당 정부가 트럼프 공화당 정부 보다 북한에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오바마 정부가 북한이 영변으로 명분만 만들어 준다면 북한과 의미 있는 평화관계를 만들 생각 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당시에 어떤 일이 있어서 결렬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미국내 강경파와 이명박 박근혜 정부가 막았다고 생각합니다. 오바마때 이명박 박근혜의 반대에도 영변을 대상으로 하는 2.29 합의는 문정인 정세현의 음모론을 바탕으로 한 일루미나티 딥스테이트와 반대된 트럼프때 북한이 협상을 해야 한다. 트럼프는 북한에 기회다 라는 주장이 얼마나 근거가 없고 황당한 주장인지 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문재인 정부 인사 문정인이 트럼프를 일방적으로 추종하는거 보면 문정인이 북한의 CVID를 노리는 트럼프와 한패이기 때문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트럼프의 정상회담에 크게 좋은쪽으로 해석하는 분들은 정말 북한을 생각하는 사람이 아닐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상회담이 어떻게 됬든 합의가 중요하고 2015년 이란과 미국의 핵협정은 이란 대통령과 오바마의 정상회담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트럼프는 이란이 정상회담을 원하면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이란은 트럼프가 이란의 모든 핵과 미사일의 CVID 입장을 알기 때문에 트럼프와 정상회담을 거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겉으로 보이는 정상회담이 중요한게 아니라 북한에 대한 무장해제 CVID 목표를 버리고 북한과 일정하게 타협을 하는 마음이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북미정상회담은 문재인 정부가 트럼프에게 북한이 CVID할 의사가 있다는 거짓 정보를 전달하여 되었지만 문재인 정부가 아니고 이명박 박근혜 정부였다면 북미정상회담이 없었을 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7/20 [11:37] 수정 | 삭제
  • ▶ 구더기 대가리로 조선을 가르치려 들지 말거라. 똥 누고 똥 닦는 일은 네넘만 알면 되니 다른 사람에게 알리려 할 필요가 없다. 댓글은 해당 기사 아래에 달고 엉뚱한 곳에 도배하지 말거라. 그리고 조선이 한국을 군사 공격하면 한국 내 반북 여론이 강화하고 그러면 트럼프가 방위비 분담금을 깎아서 타결해 준다?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구먼.

    ▶ 집구석에 처박혀 벽에 똥칠하는 새키가 댓글을 달 때는 '저는 OOO 유치원 또는 OOO 초등학교 몇 학년생인데요' 하면서 먼저 밝히고 하거라. 그냥 ㅇㅇㅇ이라고 쓰면 유치원생인지, 초등학생인지, 몇 학년인지 알 수가 없다. 개별관광 같은 철 지난 소리도 방문 닫고 씨버리거라.
  • ㅇㅇㅇ 2020/07/19 [08:39] 수정 | 삭제
  • 오늘 언론에 보도된 전쟁억지력 회의가 남한에 대한 군사공격이 아니였으면 하네요. 왜냐하면 그렇게 하면 국내 반북 여론 강화로 트럼프가 요구하고 있다는 방위비분담금 금액 1년 13억 달러를 협상하여 10억 달러 정도로 타결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가 주한미군 감축 의사가 있었으면 이미 진작에 한미방위비 갈등이 있었는데 그때 감축시키지 않고 왜 지금 와서 이러는지? 혹시 미지광이 전략 상대편에게 모든 짓이든 할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서 협상력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서 인지 아니면 진짜 감축 시킬 의도인지 모르겠지만 트럼프가 13억 달라로 1년 하자고 한건 기존 50억 달러에서 크게 후퇴한거라서 한국내 반북여론이 강화되면 10억 달러 정도로 다시 1년 계약이 될수도 있을꺼 같고요. 그래서 북한이 남한에 대해서 먼가를 하려고 하지 말고 가만히 있는게 좋은게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남한의 개별관광 마스크, 거리두기, 손소독, 화장실 감염 억제법, 환기, 보안경..등등 북한 과학자들이 코로나 감염 방지 규직을 만들어서 여행을 하면 얼마든지 감염을 억제하면서 북한 개별관광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또 남한의 개별관광이 개성공단이 없고 북한이 당초에 바랬던거 보다 너무 작은거라도 작은거부터 시작해서 큰거로 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남한의 개별관광은 중국 러시아에도 북한과 더욱 경제협력을 할수 있는 명분이 된다고 생각하고 미국과의 협상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이 범 2020/07/18 [08:27] 수정 | 삭제
  • 국익연구소? 뭐하는데..? 그런것보다는.. 문정부와 참모들은 한반도 평화애호국민들에 석고대죄해야, 그이유는... 미국역사에 그 누구도 트럼프만큼 북한에 호의갖는 대통령이 없었음에도(앞으로도 없음) 이 귀한 기회를.. 말몇마디, 허약한 특사몇으로.. 해보려한 '준비없는 어설픈' 능력으로 대처한 결과...북에서는 폭탄으로, 미국에선 볼턴총알로 깨져버려.. 하늘이 준 기회를 영구히 잃게되는 치명적인 실수를 하게됨. 시급히 자각해.. 미국이 북을 용납가능한 다시없는 이기회(악마화탈피)를 소생시키는 담대하고 용기있는 문정권의 결단과 국민적지지 태세가 요구됨.
  • ㅋㅋㅋ 2020/07/18 [04:12] 수정 | 삭제
  • 북은 양키의 실천없는 주딩이 질에 관심없다. 한번 속아 줘 봤으나 역시 날강도 양키의 본성이 어딜 가는게 아니다. 우선 실천을 해라. 그리고 새로운 계산법을 들고 오면 검토 해 볼것이다.
  • 미국에는 대선 승리 전략가가 없다 2020/07/17 [14:41] 수정 | 삭제
  • ▶ 트럼프와 폼페이오는 미국 테러집단 수괴와 그 꼬봉인데 곧 꺼질 날이 다가온다. 이넘들은 지네들이 살포한 코로나19 때문에 까딱 잘못하다간 올해 미국을 2등 국가로 만들어 놓고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 이넘들이 코로나19를 살포한 건 대선에서 승리하려고 미 민주당 지지자들을 죽이거나 투표하러 가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었는데, 미국이 국가 봉쇄 단계로 나아가고 봉쇄 해제와 재확산의 덫에 걸려 단체로 복상사할 상황에 이르렀다.

    ▶ 중미 간 무역협상 개시 → 미국, 홍콩사태 유발 및 지속 → 미국, 대만 군사지원 → 미국, 코로나19 중국 살포와 1차 무역합의 종결 선포 → 중국, 코로나19 난리 → 미국, 코로나19 난리 핑계로 주가 털어먹고 국가 봉쇄 → 중국 코로나19 종결 → 미국, 헬기로 돈을 뿌리며 구세주 행세 → 미국, 봉쇄 해제와 가짜 랠리(거품 주가) 시작 → 중국, 홍콩보안법 통과 → 미국, 코로나19 재확산 → 미국, 홍콩 특별지위 박탈과 제재 → 중국, 2/4분기 경제성장률 +3.2% 발표 → 미국, 눈까리가 뒤집히기 시작 (복상사 초기 현상) → 미국 내 중국인 추방 검토 → 트럼프 지지율 상승 기미 → 폼페이오, 하노이 회담 재탕 꽈배기 미끼 제시 → 연방 고법과 대법, 벌금 등 미납자 투표 불가 → 트럼프 대선 승리 기미 (복상사 직전 순간적 회복 단계)

    ▶ 해리 카지아니스 미국 국익연구소 한국 담당 국장은 바람잡이 역할 담당이다. 자존심 때문에 트럼프, 폼페이오와 비건이 말할 수 없는 걸 소설처럼 써 미끼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일이다. 조선이 미끼를 물면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우기고 그걸로 끝이다. 폼페이오와 비건 등은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시키는 대로만 해도 그 자리에서 오래 죽칠 수 있는데 시건방을 떨다 명을 재촉한다.

    ▶ 트럼프와 그 일당들의 능력으로 재선에 성공할 수 있다면 조미 정상회담이 필요할 이유도 없다. 즉, 코로나19 살포로 미 민주당 지지세력을 약화하고, 가짜 랠리(거품 주가)로 지지자를 끌어모으고, 중국계 미국인 일부를 추방하고, 벌금 등을 미납한 중범죄자의 투표를 차단하고, 날이 갈수록 코로나19는 확산일로에 있으니 트럼프 당선은 떼 놓은 당상이 된다. 그 경계선에서 3차 조미 정상회담은 그들에게 여전히 계륵과 같은 존재다.

    ▶ 그러나 계륵을 트로이 목마로 만드는 건 아주 쉽다. 트럼프와 그 일당은 조선의 핵이 자기들에게 위협이 되지 않도록 핵 동결 조치를 전제로 모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한다고 공포하면서 평화협정과 조미 간 무역 및 투자 협상 개시를 선언하면, 아마도 미 민주당 지도부 측에서 많은 반발이 나올 것이다. 그때 조선은 이를 빌미로 담화를 발표하면서 바로 괌, 하와이, 알래스카와 미국 본토 해안을 향해 약 6발의 수소폭탄 실탄으로 포위 사격을 감행하면 미국 사회는 일순간 뒤로 나자빠질 것이다.

    ▶ 트럼프는 미 민주당 지도부를 비난한 뒤, 꼬봉들을 데리고 평양에 가서 위 절차를 진행하고 후속 조치를 밟으며 상황을 종료하면 미국인의 기분이 좀 나빠도 핵전쟁을 막은 영웅이 될 수 있다. 평양 가서 물어보니 벌써 조선은 화성 15호 수소폭탄 1,200기나 보유하고 있고 미국의 전 도시를 향해 날아올 참이었다고 떠들면 된다. 조선이 찍은 사진 여러 장을 보여주면 된다. 대선 전에 평양 가서 이걸 세 볼 사람 아무도 없다. 미국인 대다수가 조선과 핵전쟁을 원한다면 내일이라도 하겠다고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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