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모임 발표대회] 12.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강원도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7/28 [14:15]

[연구모임 발표대회] 12.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강원도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7/28 [14:15]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 2기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모임 발표대회(이하 연구모임 발표대회)를 지난 7월 11일 진행했다.

 

2기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모임 발표대회에 총 24개의 영상이 출품되었다.

 

지난 13일부터 매일 1개의 영상을 본지에 소개하고 있다.

 

이번 영상은 연구모임 발표대회 본선 진출 작품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강원도’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 시대에 강원도가 많은 변화발전을 했다고 한다.

 

영상은 강원도를 발전시키기 위해 활동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모습을 담았다. 원산군민발전소, 강원도 양묘장, 고산 과수농장, 원산갈마해양지구 등 강원도를 변화시키는 곳을 볼 수 있는 영상이다.

 

열한 번째 영상보기->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51747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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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20/07/29 [10:38] 수정 | 삭제
  • 기사와 관련 없는 겁니다.

    민주당 바이든이 되면 북한에 더 유리할수 있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

    트럼프는 북한에 오랫동안 바랬던 꿈 핵 보유국 인정과 주한미군 철수와 제제 해제와 수교를 말과 친서로는 마치 해줄수 있다는 듯하게 하지만 실제 행동은 남한의 조그만 지원 타미플루도 막고 역대 가장 강한 대북 제제를 하고 있습니다. 행동 없는 말은 사기일 뿐입니다.

    그리고 주한미군 철수는 많은 극진보님들이 트럼프가 대선 직전에 할 것으로 예측하는데 저는 트럼프가 정말 주한미군 철수를 원했으면 끝까지 50억 달러를 유지해야지 최근에는 1년 13억 달러로 하자고 하고 있고 이건 남한이 의지만 있으면 1년 10억 달러 정도 하는걸로 협상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트럼프가 주한미군 철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는 생각 안 하고 50억 달러 요구도 북한에 환심을 하고 남한에 최대한 돈을 받아내기 위한 사기 였다고 생각합니다.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은 트럼프가 되면 바이든 보다는 높겠지만 철수 한다고 해도 완전 철수는 아니고 부분 철수로 남한에 미군이 2만 얼마는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2만 8천명에서 감축해서 2만 얼마 된다고 이게 미국의 한국전 자동 개입 거부를 뜻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바이든이 되면 바이든은 북한 주민의 인권을 생각해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럼 미국이 조건 없이 북한에 식량 지원을 할수 있다는 것이고 이런 입장은 남북 협력 남한의 식량 지원과 평화를 위한 금강산관광 같은 사업을 지금 트럼프 보단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보님들은 트럼프가 북한에 기회 라고 하지만 저는 글로벌리스트 일루미나티 라고 비난하는 민주당이 과거 북한과 제네바협정, 개성공단 금강산관광을 만들었고 쿠바와 수교 이란과 핵협정을 생각하면 민주당이 트럼프 처럼 북한에 엄청난 기대는 주지 않겠지만 진짜 실질적인 협상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제 상상인데 영변 플러스 알파가 트럼프가 요구한 북한 전역의 핵과 미사일 생산 시설 폐기가 아니라 정치범 수용소 그래서 영변 플러스 정치범 수용소 해체로 제제의 일부를 해제하는 것을 미국이 요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리고 UN제제를 완화 하지 않아도 미국 남한의 식량, 의약품 의료 지원이 시작되고 남북교류를 통해 남한의 GMO기술과 어떤 방법으로 북한의 전기 문제가 해결 되면 북한 인민들의 삶은 미국이나 잘 사는 나라와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식량 전기 외에 좀 더 잘살아도 개인 승용차 보급 정도라고 생각하고요. 승용차를 많이 타기 시작하면 운동을 못 해서 비만이 되고 암 당뇨 치매 여러 질병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부로 소식 단식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유는 소식 단식으로 몸을 저 칼로리 상태로 만들면 노화와 암에 대항하는 몸의 유전자가 작동한다고 합니다. 레스베라트롤, 설포라판, 케르세틴, 안토시아닌, 제니스테인....등등 식물 영양소들은 항산화 작용도 하지만 이런 소식 저칼로리 운동 상태때 활성화 되는 몸을 암을 억제하고 장수하게 하는 유전자를 활성화 시킨다고 합니다.

    결론은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바이든 당선으로 남북교류가 활발하게 되어 북한의 식량 전기 문제만 해결이 되면 북한 인민의 삶은 잘사는 나라들 국민들의 삶가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북미 협상에서도 민주당 바이든은 트럼프 처럼 북한에 환상은 못 주겠지만 실질적인 협상 가능성은 더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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