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당 제8차대회 선전화 창작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10/08 [16:52]

북, 당 제8차대회 선전화 창작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10/08 [16:52]

 

 

 

 

최근 북이 연말까지 80일 전투를 선포한 가운데, 2021년 당 제8차대회로 주민들을 추동하는 선전화를 창작했다.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8일 “공화국의 조선노동당출판사와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에서 조선노동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 열의와 빛나는 노력적 성과로 맞이하며 자연재해복구전투에로 전체 인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선전화들을 창작하여 내놓았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새로 창작한 ‘일심단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자!’, ‘조선노동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 열의와 빛나는 노력적 성과로 맞이하자!’, ‘당 제8차대회를 향하여!’ 등의 선전화를 공개했다.

 

 

북은 새로 창작한 자연재해복구 사업을 다그치는 선전화도 공개했다. 북은 선전화에 최근 건설한 주택을 부각했다.

 

매체는 “당 중앙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자연의 광란이 휩쓴 땅 우에 행복의 보금자리, 사회주의문화농촌의 본보기마을들을 세상이 보란듯이 일떠세우고야 말 우리 인민의 철석의 의지가 선전화 ‘자연재해복구 전역에서 승전포성을 높이 울리자!’에 맥박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새로 창작된 선전화들은 김정은 원수님의 현명한 영도 따라 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 전투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자력갱생대진군을 힘있게 고무 추동하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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