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조선노동당창건 75돌 경축대회, 군중 시위, 축포야회 열려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10/11 [11:23]

북, 조선노동당창건 75돌 경축대회, 군중 시위, 축포야회 열려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10/11 [11:23]

▲ 북에서 조선노동당창건 75돌 경축대회가 10일 김일성광장에셔 열렸다.  

 

 

조선중앙통신은 10일 조선노동당창건 75돌 경축대회와 군중 시위, 축포야회가 진행되었다고 11일 보도했다.

 

통신은 “경축대회에서는 조선노동당창건 75돌에 즈음하여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축하문이 채택되었다”라고 보도했다.

 

축하문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작성되었다. 

 

리일환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낭독했다. 

 

통신은 축하문에서 “당을 혁명의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 위대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어 이 땅 우에(위에)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대화원을 펼쳐주시었으며 최강의 힘을 비축한 영원불패의 강대국을 일떠세우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민족사에 특기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했다고 전했다. 

 

통신은 “(축하문이) 10월의 조국강산을 무한한 격정과 환희로 진감시키는 조선노동당찬가, 노동당만세소리는 운명의 태양이시며 삶과 행복의 전부이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를 우러러 이 나라 전체 인민이 삼가 드리는 고마움의 세찬 분출”이라고 보도했다. 

 

축하문 채택에 이어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보고를 했다.

 

최 상임위원장은 보고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성과 부국강병의 대업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 강령을 높이 추켜들고 혁명의 여정을 줄기차게 이어온 조선노동당이 우리 국가와 인민을 가장 올바른 길로 향도하여 반만년 역사에 처음 보는 거창한 승리와 변혁을 창조”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김정은동지의 영도따라 우리 당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최고 강령으로 추켜들고 자주시대의 선두에서 확신성 있게 나아가는 필승불패의 전투적 참모부, 인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 속에서 전도양양한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었다”라고 언급했다. 

 

최 상임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을 위하여,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더욱 힘차게 전진해나가자”라고 호소했다. 

 

▲ 조선노동당창건 경축 75돌 경축 군중 시위가 각 도의 노력혁신자, 공로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통신은 조선노동당창건 경축 75돌 경축 군중 시위가 각 도의 노력혁신자, 공로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각지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의 가슴 가슴은 우리 인민의 세기적 숙망을 꽃피워준 조선노동당에 대한 흠모의 정으로 끓어 넘치었다”라고 군중 시위 분위기를 전했다.

 

10일 열린 경축대회와 군중 시위에는 최룡해 상임위원장, 리별철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덕훈 내각 총리, 박봉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재룡, 리일환, 최휘, 박태덕, 김영철, 최부일, 태형철, 오수용, 김형준, 허철만, 박명순, 정경택, 김일철, 임철웅, 리룡남, 김영환, 박정남을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주석단에 자리 잡았다.

 

또한 박정천, 김수길, 김정관을 비롯한 무력기관 지휘 성원들도 주석단에 함께 했다.  

 

박정천, 김수길, 김정관을 비롯한 무력기관 지휘 성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김영남(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최영림(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명예부위원장), 양형섭(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기남(당중앙위원회 고문), 최태복(전 최고인민회의 의장)을 비롯해 당과 정부, 군부에서 오랜 기간 사업한 노간부들과 조선노동당 창건 75돌 경축 대표들, 평양 시내 근로자들이 초대석에 자리했다. 

 

▲ 조선노동당 창건 75돌 경축 축포야회가 10일 밤 평양의 김일성광장을 비롯해 곳곳에서 열렸다.   

 

 

 

통신은 조선노동당 창건 75돌 경축 축포야회 소식도 보도했다.

 

통신은 축포야회가 열리는 김일성광장, 모란봉, 능라도, 창전거리, 미래과학자거리 등 평양의 곳곳에서 “어머니당의 탄생일을 진정한 인민의 명절, 혁명적 명절로 경축하는 끝없는 희열과 낭만이 차 넘치었다”라고 보도했다.

 

통신은 “조선노동당창건 75돌을 뜻깊게 경축하여 터져 오른 환희의 축포는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위대한 우리 당에 드리는 축원의 꽃보라, 노동당시대와 더불어 무궁번영할 사회주의강국의 내일을 약속하는 승리의 불보라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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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20/10/11 [12:20] 수정 | 삭제
  • 열병식 봤고요. 대단한 모습이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리는게 절대 위험하고 부작용이 있는게 아닙니다.
    다 인터넷 구글에 검색해 보면 그 효과가 나오고 메트포르민만 빼면
    수많은 사람들이 복용하고 있는 영양제들 입니다. 전문의약품은 부작용 위험성이 있지만 영양제는 매우 고용량으로 복용하지 않으면 부작용 위험성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식습관 붉은 육류와 포화지방 피하기.
    붉은 육류는 대장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육류와 팜유 포화지방은 고지혈증과 심혈관질환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단백질은 콩, 두부, 계란, 생선, 해물로 드셔야 하고.
    저칼로리식과 백미가 아닌 현미로 비만과 암 여러 병과 노화를 억제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철분이 없는 종합비타민.
    비타민이 부족하면 병이 생기는 것은 다 알려져 있습니다. 식후에 바로 복용해야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율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1000IU 비타민D3.
    비타민D3가 단순 칼슙 흡수 뿐만 아니라 노화, 암, 당뇨 여러 병을 억제하는게 밝혀지고 있다고 합니다.
    높은 비타민D3로 생길수 있는 고칼슘혈증은 비타민 K2를 먹으면 억제된다고 하고
    비타민K2는 뼈강화 혈관보호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하바드 의대 싱클레어 박사가 레스베라트롤과 메트포르민과 비타민K2를 복용하는걸 봐서
    바티만K2에 노화 억제에 좋은 효과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1000IU는 절대 부작용을 일으킬 정도의 고용량이 아닙니다.

    비타민C 500mg 과 비타민B 컴플렉스와 니코틴아미드 비타민B3 500mg. 오메가3.
    비타민C는 과일 채소에 있는 흔한 바티민 이고 500mg도 높은 용량이 아닙니다.
    비타민B컴플렉스는 종합비타민의 바티민B와 중복되기는 하지만 비타민B는 수용성 이라서 좀 용량을 초가했다고 해도 별 문제가 없다고 하고
    비타민B군들은 혈관 신경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비타민B6 피리독신만 종합비타민과 비타민B 컴플렉스로 감각 말초신경 손상을
    일으키는 용량을 넘게 먹는지만 주의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비타민B3은 세포의 NAD+를 늘리기 때문에 주목 받고 있고 실제 외국에서 피부암 경험자에게 고용량의 비타민B3를 줘서 피부암 재발을 억제하는 효과를 냈다고 합니다. 니코틴아미드는 나이신과 달리 피부를 붉게하는 부작용과 고용량으로 먹어도 간손상 위험성이 없다고 합니다.

    레스베라트롤 1mg.
    레스베라트롤 1mg은 높은 함량이지만 레스베라트롤 성분 자체가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고
    1mg의 레스베라트롤이 실제 상품으로 팔리고 있고 하바드의대 싱클레어 박사가 복용하는 레스베라트롤 용량이 1mg 이라고 합니다.
    호장근에 많고 외국 영양제 회사들은 열과 자외선에 약한 레스베라트롤을 호장근에서 특수한 방법으로 추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메트포르민.
    당뇨병 치료제 메트포르민을 복용하는 당뇨 환자들이 일반인 보다 암과 여러 질병이 잘 안 걸리고 오래 산다는 통계 때문에
    메트포르민이 세계적으로 주목받게 되었고 한국을 비롯해 메트포르민을 복용하는 사람이 암과 여리 질병이 잘 안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혈당을 일으키지 않을 정도의 저용량의 메트포르민을 복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파리포산.
    한국에선 당뇨병성 신경손상 치료를 위한 전문의약품 이지만
    미국 일본 외국에선 그냥 영양제 라고 합니다.
    보통 알파리포산은 식후에 먹으면 잘 흡수가 안 된다고 하지만
    R+ALA 형태의 알파리포산은 식후에 먹어도 흡구가 잘 된다고 합니다.
    효과는 메트포르민과 같은 작용 방법으로 효과를 내는거 같고
    식욕억제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NMN, NR.
    하바드 의대 싱클레어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NMN이 세포의 유전자를 보호 수리하는 NAD+를 늘려서 노화와 여러 질병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실제 쥐 실험에서 쥐의 수명을 크게 늘렸다고 합니다.
    또 NMN보다 NR이 가격이 싸고 더 효과가 좋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제 주장이 꼭 주치의에게 전달되었으면 하고 다 구글에 검색해서 보면 작용 방법과 효과와 안전성을 보게 될 것입니다.
    레스베라트롤, 메트포르민, 알파리포산, NMN NR은 다 AMPK를 활성화 해서 당뇨, 고지혈증, 암, 치매, 비만 여러 질병과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지만
    다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약들을 잘 시간을 분배해서 심한 저혈당이 안 오게 복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담배는 아이코스로 담배의 유해물질 타르를 줄일수 있고
    액상전자담배는 몇몇이 원인불명의 폐질환으로 논란이 있지만 그 원인이
    액상담대에 기름성분 비타민E와 대마 기름성분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좋은 액상담배 기계만 구입한다면 북한 스스로 기름성분 없는 순수 니코틴만 있는 액상담배 액을 만들수 있을 것이고
    니코틴 용량은 액상담배 액상의 니코틴 용량들을 실제 제품으로와 인터넷 검색등으로 알아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액상 담배의 장점은 담배의 암을 일으키는 유독물질 타르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한과 여러 협력을 원한다고 알린것은 잘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남한에 할수없이 중국 러시아도 하는 북한 개인관광과 물물교환 같은 민생을 위한 경제교류를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보이지만
    실제로 이루어지면 심한 반발을 할 것이고 그로 인해 중국 러시아에 부담이 줄어들고 북한에 여러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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