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북의 조선노동당창건 경축 75돌, 축포 야회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10/12 [16:27]

사진으로 보는 북의 조선노동당창건 경축 75돌, 축포 야회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10/12 [16:27]

북은 조선노동당창건 75돌 경축 축포야회(불꽃놀이)를 지난 10일 진행했다. 

 

북의 노동신문은 “김일성광장과 모란봉, 능라도, 창전거리, 미래과학자거리 등 수도의 곳곳에는 어머니당의 탄생일을 진정한 인민의 명절, 혁명적 명절로 경축하는 끝없는 희열과 낭만이 차 넘치었다”라며 평양의 분위기를 전했다.

 

신문은 “조선노동당창건 75돌을 뜻깊게 경축하여 터져 오른 환희의 축포는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위대한 우리 당에 드리는 축원의 꽃보라, 노동당시대와 더불어 무궁번영할 사회주의강국의 내일을 약속하는 승리의 불보라였다”라고 축포 야회 의미를 강조했다.

 

북 매체 우리민족끼리가 12일 축포 야회 사진을 게재했다. 아래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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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자 2020/10/12 [18:03] 수정 | 삭제
  • 힘은 되어 드리지 못하지만 자주시보를 운영하시면 심신을 다해주시는 운영진 및 관계자분들에게 대한민국에 이런 언론사가 있다는것만으로도 희망을 품고 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통일의 그날까지 모두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작은 풀뿌리의 심정으로 열심히 작은 보탬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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