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강원도 1,670여 세대 주택 건설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10/26 [11:32]

북, 강원도 1,670여 세대 주택 건설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10/26 [11:32]

▲ 조선중앙통신은 25일 “강원도의 피해지역들이 사회주의선경마을들로 천지개벽되었다”라며 “철원군·평강군·창도군·이천군·회양군·판교군·금강군 등 자연의 대재앙이 휩쓴 피해지역들에 810여 동에 1,670여 세대의 소층, 단층 살림집(주택)들이 건설되어 새집들이 경사를 맞이하였다”라고 보도했다.  

 

▲ 강원도에서 새집들이 경사.  

 

▲ 강원도에서 새로 건설한 주택.  

 

 

 

 

북이 두 달 전 폭우와 연이은 태풍으로 큰 피해를 본 강원도에 1,670여 세대의 주택을 새로 지었다.

 

조선중앙통신은 25일 “강원도의 피해지역들이 사회주의선경마을들로 천지개벽되었다”라며 “철원군·평강군·창도군·이천군·회양군·판교군·금강군 등 자연의 대재앙이 휩쓴 피해지역들에 810여 동에 1,670여 세대의 소층, 단층 살림집(주택)들이 건설되어 새집들이 경사를 맞이하였다”라고 보도했다.

 

통신은 “강원 땅을 기쁨으로 들끓게 하는 새집들이 경사를 맞이하게 된 것은 당 중앙이 펼친 인민사수전의 또 하나의 자랑찬 승리”라고 평가했다.

 

23일 ‘살림집입사모임’이 현지에서 진행됐으며, 박정남 강원도당위원회 위원장, 채일룡 도인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도 안의 일꾼들과 피해지역 주민들, 건설자들이 여기에 참가했다.

 

통신은 “(모임에서) 그들은 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덕에 보답하기 위해 강원도정신 창조자답게 80일 전투에 총 매진하여 승리에서 더 큰 승리, 기적에서 더 큰 기적을 이룩함으로써 당 제8차대회를 빛나는 노력적 성과로 맞이할 불타는 결의를 표명하였다”라고 밝혔다.

 

이날 강원도 일꾼들은 새로운 주택을 방문하고 주민들을 축하해주고 생활용품도 전달했다.

 

▲ 북 강원도에서 '살림집(주택)입사모임'을 진행했다.  

 

▲ 강원도 주민이 '살림집(주택)이용허가증'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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