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 2일째 회의 ‘국가방위력을 보다 높은 수준으로 강화할 것’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1/07 [08:12]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 2일째 회의 ‘국가방위력을 보다 높은 수준으로 강화할 것’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1/01/07 [08:12]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 2일째 회의에서 사업총화보고를 하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6일 열린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 2일째 회의에서 국가방위력을 보다 높은 수준으로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재천명했다. 

 

조선중앙통신은 7일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1일 회의에 이어 당중앙위원회 제7기 사업총화보고를 계속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 

 

통신은 “2일 회의 보고에서는 교통운수, 기본건설 및 건재공업, 체신, 상업, 국토환경, 도시경영, 대외경제를 비롯한 주요 부문들과 경제관리 분야의 실태가 분석되고 새로운 5개년 계획기간 해당 부문들에서 혁신과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목표와 실천방도들이 상정되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농업·공업·수산업 부문에서 계획적이며 지속적인 생산을 늘리고, 시·군을 자립적으로, 다각적으로 발전시켜 ‘인민생활’에서 폐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해결 방책이 보고에서 언급됐다고 한다. 

 

통신은 “보고는 국가방위력을 보다 높은 수준으로 강화하여 나라와 인민의 안전과 사회주의건설의 평화적 환경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려는 중대의지를 재천명하고 그 실현에서 나서는 목표들을 제기하였다”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과학기술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중요한 과업이 보고에서 구체적으로 제시되었다고 한다. 

 

통신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사업총화보고는 계속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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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미국 2021/01/07 [10:52] 수정 | 삭제
  • 어느나라나 자국의 국방력을 형편대로 강화하지, 약화하려 하나요? 그건 진리.. 특히, 북은 지금 미국선거.의회,남중국해군사.휴전선정찰강화등...꼴보듯 종잡기어려운 나라의 핵공격위협을 받으니 당연히.. 또한 문정부는 신년들어 북 8차대회를 초조히 바라만보지..이들과 함께 헤쳐나가야할 국정목표(분단해소)를 못잡고..당장급한 코로나와 경제추락 잡기에 급급한 현실속에 추-윤파동,공수처.중대재해.정인이.부동산.성피해등 종잡기힘든.. 난관속을 헤메니..정신차려야..
  • 자주국방 2021/01/07 [09:46] 수정 | 삭제
  • 북한이 국가방위력을 왜 높이려고 하는가요?
    남한을 막기위해서 방위력을 높이는가요?
    아니면 미국과 같은 외세을 막기위함인가요?
    외세들은 북한 핵무장을 없애라고 난리을 쳐는인데
  • 군사초강대국이되길 ..... 2021/01/07 [08:26] 수정 | 삭제
  • 양키놈들을필두로-영국/프랑스/일본/중국/러시아등을-한순간에제압할수있는-군사적인능력을갖추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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