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 기자와 박한균 기자가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취재 차 출장왔습니다.
우리 민족의 통일을 위해 노력하는 ‘민족통신’이 올해로 창간 20년이 되었습니다.
‘민족통신’의 창간 20주년을 축하하고 그동안 자주시보에 많은 힘을 주신 해외동포들께 인사드리기 위해 두 명의 기자가 함께 로스앤젤레스로 왔습니다.
두 명의 기자는 미국에 있는 동안 해외 동포들과 한반도 정세에 관련해 인터뷰를 할 예정입니다.
또한 오는 11월 17일 진행되는 ‘진보통일운동가 민족언론인 이창기 동지 1주기 추도식’에 동포들의 마음을 모으는 활동도 할 것입니다.
자주시보 기자 2명이 미국에 있는지라 당분간 기사의 양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독자분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 자주시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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