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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미국의 운명은 우리 손에 확고히 쥐어져 있다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7/09/15 [18:07]

북, 미국의 운명은 우리 손에 확고히 쥐어져 있다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7/09/15 [18:07]

 

▲ 화성-14형은 세계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이다. 북은 2017년 9월 3일 거기에 장착할 최첨단 수소탄 시험에 완전 성공하였다.     ©자주시보

 

15, 노동신문은 그 어떤 압박도 우리에게 통하지 않는다.’라는 정세론 해설을 게재했다.

 

인터넷에 소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일 대륙간탄도 미사일 장착용 수소탄 시험 성공을 통해 무진막강한 종합적 국력과 잠재력을 그 누구도 무시할 수 없게 되었으며 아시아와 세계 평화에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서의 전략적 지위는 더는 되돌릴 수 었는 없는 것으로 되었다고 노동신문은 주장했다.

 

그러나 신문은 미국이 추종세력들과 어중이떠중이들을 총동원하여 날강도적인 대조선 제재결의를 또다시 조작해내고 무슨 큰일이나 친 것처럼 우쭐렁거리지만 그것은 허세에 불과하다며 우리 국가의 연속적인 강타에 미국은 얼혼이 나갔다.”고 과시했다.

 

이어 바빠난 미국의 트럼프패거리들은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는 민심을 달래보려고 미싸일 요격 체계의 성능을 개선하면 능히 막을 수 있다고 구구한 설명을 늘어놓는가 하면 대륙간탄도미싸일요격시험을 한다 어쩐다 하며 허세를 부리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절망에 빠져 허덕거리는 자들의 어리석은 객기에 불과하다.”며 미국을 조롱했다.

 

계속해서 북의 두 차례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 성공으로 미국본토전 역을 타격권 안에 넣고 있으며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불의적인 기습발사로 아메리카제국을 불바다로 만들어놓을수 있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미국으로서는 인정하기가 괴롭겠지만 엄연한 사실앞에서야 어쩌는 수가 없지 않는가.”고 하면서 미 본토가 북의 사정권 안에 있음을 다시금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국의 이러한 처지는 도무지 실현불가능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고집하며 힘으로 실현하려고 미쳐 날뛰었기 때문이라며 미국에게 원인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페리 전 미국방장관의 조선을 우리가 원하는 대로 보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아야 한다. 지난 수십년간 조선의 붕괴를 예상하여 정책을 작성하여왔는데 실패로 판명되였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시간도 정의도 우리의 편에 있으며 대세의 흐름도 우리가 주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미국의 운명은 우리의 손에 확고하게 쥐여져있다.”나라를 통채로 파멸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지 않으려거든 오늘의 엄연한 현실을 대담하게 인정하고 대조선정책을 전환할 용단을 내려야 하며 조선반도문제에서 손을 떼는 현명한 선택을 하여야 한다.”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충고하며 미국이 우리의 이 충고를 귀담아듣지 않고 계속 지금처럼 나간다면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대응조치는 더욱 강도높게 취해질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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